요시나가 후미의 ‘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에 어쩐지 매우 친근감이 가는 인물이 하나 나오더군요. Y나가 F미와 사귀다가, 아무데나 가서 밥 먹자고 하고 그냥 덥석덥석 잘 먹고 감상은 맛있었어요, 한 마디라서 채인 남자 있잖아요. =ㅂ=;;;
흑, 그렇다고 찰 것까지는 없잖아… otz
오늘 운동: 안 했음
오늘 책: 빨간 책
요시나가 후미의 ‘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에 어쩐지 매우 친근감이 가는 인물이 하나 나오더군요. Y나가 F미와 사귀다가, 아무데나 가서 밥 먹자고 하고 그냥 덥석덥석 잘 먹고 감상은 맛있었어요, 한 마디라서 채인 남자 있잖아요. =ㅂ=;;;
흑, 그렇다고 찰 것까지는 없잖아… otz
오늘 운동: 안 했음
오늘 책: 빨간 책
이 남자가 차인 결정적인 이유는 Y나가 F미가 추천한 맛집의 맛을 이상하다고 해서가 아닐지….사실 절대적으로 공감하면서 본 저;; 내가 추천한 맛집에 토를 달지마란 말이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