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상의 His Ambition이라는 책에 게스트 원고로 실린 暮林茉莉님의 ‘루카와의 한마디’이라는 소설이 있는데요. 저도 이 책은 구하지 못해서 본 적은 없습니다; 다만 이 소설의 번역본이 떠돌아다니는 것을 낚아서 본 적이 있어요. 근데 오늘 이 소설의 중국어 번역본을 봤습니다. 流川的独白
的이 ‘~의’같은 접미사로 쓰이나봐요.
이거 뭐 봐도 까막눈이라는 안습사태…ㅠㅠ
일본어나 중국어나 마찬가지겠지만;; 뭔가 눈에 익은 글들이 아니라는 슬픔?크크 어여 일본어를 해서 좀 읽어봐야할텐데요 하지만 그 전에 센루가 일본에서 사라지지 않을까하는 걱정이..우흐흐흑.ㅠㅠ
cain October 25, 2007
아기사자양/ 헤헤 나도 그런 안습상태 ^ㅁ^;; 아 정말 눈에 익은 글만 보고 살면 좋을텐데 ㅠㅠ 외국어를 막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어떤 기분인지 상상도 안 되네.
일본…은 나도 요즘 좀 걱정이야; 문닫는 홈페이지도 늘고, 문은 안 닫아도 전업하는 곳도 있고(얼마 전에는 악타상까지 ㅠㅠ) 슬램 온리전에 센루 서클도 줄고 만다라케에서 센루책을 발견하리라고는 기대도 안 하고 있어;; <-안 가 봤으면서;
이거 뭐 봐도 까막눈이라는 안습사태…ㅠㅠ
일본어나 중국어나 마찬가지겠지만;; 뭔가 눈에 익은 글들이 아니라는 슬픔?크크 어여 일본어를 해서 좀 읽어봐야할텐데요 하지만 그 전에 센루가 일본에서 사라지지 않을까하는 걱정이..우흐흐흑.ㅠㅠ
아기사자양/ 헤헤 나도 그런 안습상태 ^ㅁ^;; 아 정말 눈에 익은 글만 보고 살면 좋을텐데 ㅠㅠ 외국어를 막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어떤 기분인지 상상도 안 되네.
일본…은 나도 요즘 좀 걱정이야; 문닫는 홈페이지도 늘고, 문은 안 닫아도 전업하는 곳도 있고(얼마 전에는 악타상까지 ㅠㅠ) 슬램 온리전에 센루 서클도 줄고 만다라케에서 센루책을 발견하리라고는 기대도 안 하고 있어;; <-안 가 봤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