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부터 차례대로 불사조기사단 페이퍼백, 혼혈왕자 영국판 하드커버, 죽음의 성도들 미국판 하드커버입니다. 권마다 페이지수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미국판 하드커버 정말 크고 무겁네요.(…) 영국판 하드커버는 그다지 크지 않고 꽤 가벼워서, 류하님이 하드커버 무겁다고 몇 번 하셨는데 별로 안 무겁던데, 하곤 했어요. 이번 책은 미국판 그림이 예쁜 것 같아서 이쪽으로 샀는데 들고다니면서는 못 볼 것 같아요…
서점에서 가끔 본 미국판 하드커버는 특별판인 줄 알았습니다. =ㅅ=

알라딘에서 샀는데 일찍 주문한 사람에게 보내준다던 책갈피와 머그가 왔습니다. 엄마가 보시더니 안경쓰고 책 쌓아놓은 것이 꼭 저같다고 하시더군요;
책이 오긴 했는데 다음 주나 되어야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책이라 마음의 준비를 열심히 하고 읽어야 해요()
컵 너무 귀엽네요. ^^
전 해리포터를 불의 잔(맞나?;)까지 읽다가 말았는데, 그것도 고등학교 때의 일이라서 내용도 기억이 안나요. 다시 읽어야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왠지 청소년의 성장기 소설은 잘 안읽게 되서(..야;) 하지만 동생에게 영어원서로 읽어보지도 않은 해리포터를 추천해주고 있었던 나도 참(..사람들이 괜찮다 그러길래 킁)
컵에 그림, 정말 완소 카인님 같아요..호호.. 와, 저 두꺼운 책! @.@ 근데 전 이미 돌아다니다가 스포일러를 봐 버렷어요..에헹~’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