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심심하네요.
음… 블로그는 냅둔 채 혼자서 잘 놀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매일 놀러도 가고, 이런저런 센루책들도 매일 조금씩 읽고 있고, 옥션의 센루 명단 하루이틀에 한번씩은 확인도 하고, 쓰다만 소설들도 정리해서 조금씩 쓰고 있어요. 그리고보니 나르님과 오즈님께 리퀘를 해 달라고() 해서 받고서는 벌써 해를 넘겼더랬습니다. 나르님 리퀘는 두 해나… =ㅂ=;; 줄거리는 대강 다 나왔는데 제가 쓰는 것이 늘 그렇듯 밍숭밍숭하고 뭔가 클라이막스도 결말도 없어서 도대체 이렇게 질질 끌다 어디쯤에서 결말을 내야 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그리고 카피북 메일 돌리고 한참 지나서, 다시 또 뭔가 환기할만한 메일을 보내야 할 텐데 뭐라고 쓰나 이것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실 블로그에서 근황이라든지 이것저것 가끔 쓰기도 하는데 쓰다가 제가 재미가 없어져서 냅둔 글만 수두룩해요. 쓰던 글도 다 저장해두는 우직한 워드프레스네요.
흐흐..
안그래도 계속 아..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하면서 미루고있던..
이빈 만화책을 보내드리려고요..
사실 아직도 책은 안꺼내놨는데-_-; 말이라도 꺼내놔야 움직일것 같아서요
정말 그거 꺼내는데 얼마나 걸린다고ㅠ.ㅠ
저에게 메일로 주소를 알려주시면 감샤하겠습니다.
그럼 이달 안으로;;; 보내도록 노력을..(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