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무래도 제가 잘 기억하지 못하는 어떤 것을 멍멍이에게 빚지고 있나봐요. 아놔 어쩜 멍멍이 주제에 저렇게 주인에게 당당하죠?
커피 줘
방석 깔아 줘
이불 들춰 줘 이불 덮어 줘
햇빛 비치는 데 방석깔아 줘
화장실 문 열어 줘
개껌 꺼내 줘
방석 깔아 줘
이불 들춰 줘 이불 덮어 줘
햇빛 비치는 데 방석깔아 줘
화장실 문 열어 줘
개껌 꺼내 줘
이런 눈빛공격을 하루 종일 받았습니다. ㅇ<-<
전 아무래도 제가 잘 기억하지 못하는 어떤 것을 멍멍이에게 빚지고 있나봐요. 아놔 어쩜 멍멍이 주제에 저렇게 주인에게 당당하죠?
이런 눈빛공격을 하루 종일 받았습니다. ㅇ<-<
전생엔 멍멍이셨던 겁니다 (야;;)
헉 뒤가 잘렸;;;;;
어쨌든 지금의 멍멍님께 그때 신세(-_-) 를 많이 지셨던 거지요;;
저도 저희 고냥이님께 맨날 집니다. 지고 밟히고 삥뜯기고 ㅠ_ㅠ;;; (아아;;)
저희 집 아이도 늘… 거의 반말인 투로…
야.. 나 암대나 똥쌌어 똥치워..
나 안기는건 지겨워, 등에 업어줘..
라는 식이랄까요.ㅠㅠ 1년 만에 집에 돌아오니 5년간 키웠던 녀석은
하늘로 가버리고.. 새로 온 녀석이 텃세를 부리고 있었답니다.^^;;
제 전생도 개였대요. 그래서 전 동네 개들이랑만 놀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