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파티게임2가 제가 알고 있는 그 파티 게임과 다른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책을 펴들고 열심히(…) 세 줄쯤 읽었는데 어디서 본 내용(…)
2. 어제 슬램역할놀이에 대해 들었습니다. =ㅂ= 전 낮시간에 늘 학교를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고 마키가 울면서 찾아오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거 뭔가 좀…;;;)
3. hapyy-go-lucky가 영어사전에 나오는 단어더군요.(…)
hap·py-go-luck·y〔〕 a. <사람·행위 등이> 태평스러운, 낙천적인;되는대로의, 운명에 내맡기는
━ ad. 태평스럽게, 되는대로
Kiss and Tell도 영어사전에 나오는 단어더라고요(…)
kiss-and-tell〔〕 a. <회고록 따위가> 내막물의, 비밀을 폭로하는
찾다보니 이런 단어도(…)
I want to kiss and make up, but he´s being really stubborn.
이건 뭔가 센루에 어울리는 듯 한 문장 아닌가요;
6. 젼이님 블로그에서 봤던 루카와차를 샀습니다. >_</ (이름이 이미 루카와차;)
루카와차답게 비싸더군요. 티백 15개 들이가 7000원. =ㅁ= 덤으로 스무개를 더 주기는 했지만 아껴서 먹어야겠어요(…)
[순하고 고운 맛 lu:란 녹차의 초록을 의미합니다]란 의미불명의 카피가 쓰여있기는 한데, 순하고 맑기는 하더군요. 매일 아침 루카와를 생각하면서 한잔씩 <-;;;
7. 주말에 모님과 대화하다 카피북 1호지를 펼쳐보았는데… 정말 이런 식의 출력과 인쇄와의 질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로군요. ㅠ_ㅠ (이제야 알았냐고 하신다면 할 말이 없지만;;; 이제야 알았어요;;;) 1호지에 만화원고 내주신 류하님과 세샤님, 특히 원고마다 삽화 그려주신 세샤님께 죄송해서 땅파고 싶은 심정이에요. 뒤늦게 정말 바보같은 생각이지만 그때 인쇄비에 들였던 돈이면 그냥 인쇄로 찍어도 되었을텐데요. 엉엉엉
5. 나르님 힘내세요 >_</
와!;ㅁ; 차 구매 하셨군요. 루카와의 차가 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