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혼자 보면서 마구 기뻐했습니다. ^^
11일에는 제 일이 늦게 끝날 것 같아서 세시나 네시에 뵐려고 하는데요. 장소는 역시 신촌이 나으려나요? ;;
대구로는 내일 세샤님께 부쳐드리겠습니다. 받아주세요.
+ 우선 저, 오즈님, 슬람님, 류하님 이렇게 오시는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류하님 퇴근시간이 언제신지 모르겠네요. 케링님 오실 수 있는지 말씀해주세요. 현이님도 오실 수 있는지 말씀해주시고요. 레몬님도요. 말씀없이 오셔도 좋습니다. :)
포스팅 얼핏 보고 세시나를 세시아로 읽은 저()
닉을 세시나로 바꿀까..흑흑
근데 저 돈 얼마 보내드리면 되나요; 지금 인터넷이 안되는지라;;
화요일 밤쯤 엠센에서 뵐 수 있음 뵈어요^^
그때 얘기하다 만;; 인쇄소 문제도 물어볼겸 히히.
그리고 책 너무 감사합니다;ㅁ;!!!
제 퇴근시간은 네시구요, 신촌에 도착하면 다섯시 쯤 될 것 같습니다. ^^
그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한 이삼십분 정도는 놀다 갈 수 있지 않을까요T_T
악타상 책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크흐흑. (제목부터가 너무 아름다워요;;)
우와 책이 왔군요ㅠ_ㅠ 책 받고 각자 감상하느라 대화단절의 상황, 이런거 상상되고; ㅋㅋ
목록 만드는 게 귀찮아서 책장을 디카로 찍고 있어요(..) 주말 전에 엠센에서 만나면 보내드릴게요^^ 제 책이 아닌 것도 있긴 한데 그건 나중에 알려드리고.. 근데 찍다보니 어릴때 보던 명작동화 이런 게 많아서 생각보다 책이 별로 없는 느낌이; 동생은 자다가 책장이 자기 쪽으로 넘어지는 꿈을 자주 꾼다고 하고 말이죠.. 후()
11시 11분에 제 영혼은 그 곳으로 날라갈거예요ㅠ_ㅠ
이번에도 제 이름 일곱번 써주시는 건가요(…)
기왕이면 그림도 같이 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