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왔습니다.

주말에 혼자 보면서 마구 기뻐했습니다. ^^
11일에는 제 일이 늦게 끝날 것 같아서 세시나 네시에 뵐려고 하는데요. 장소는 역시 신촌이 나으려나요? ;;

대구로는 내일 세샤님께 부쳐드리겠습니다. 받아주세요.

+ 우선 저, 오즈님, 슬람님, 류하님 이렇게 오시는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류하님 퇴근시간이 언제신지 모르겠네요. 케링님 오실 수 있는지 말씀해주세요. 현이님도 오실 수 있는지 말씀해주시고요. 레몬님도요. 말씀없이 오셔도 좋습니다. :)

This Post Has 5 Comments

  1. 세시아

    포스팅 얼핏 보고 세시나를 세시아로 읽은 저()
    닉을 세시나로 바꿀까..흑흑
    근데 저 돈 얼마 보내드리면 되나요; 지금 인터넷이 안되는지라;;
    화요일 밤쯤 엠센에서 뵐 수 있음 뵈어요^^
    그때 얘기하다 만;; 인쇄소 문제도 물어볼겸 히히.
    그리고 책 너무 감사합니다;ㅁ;!!!

    세시나가 어딨는지 자기가 쓴 포스트를 두번 세번 읽어내린 저()
    세시나도 멋진데요.
    화요일밤쯤 메신저에서 뵐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못 뵈게 된다면 메일 드리겠습니다.

  2. 류하

    제 퇴근시간은 네시구요, 신촌에 도착하면 다섯시 쯤 될 것 같습니다. ^^
    그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한 이삼십분 정도는 놀다 갈 수 있지 않을까요T_T
    악타상 책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크흐흑. (제목부터가 너무 아름다워요;;)

    늦게 퇴근하시는군요.
    한 삼사십분 놀다 가실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럼 그날 뵈어요.

  3. oz

    우와 책이 왔군요ㅠ_ㅠ 책 받고 각자 감상하느라 대화단절의 상황, 이런거 상상되고; ㅋㅋ
    목록 만드는 게 귀찮아서 책장을 디카로 찍고 있어요(..) 주말 전에 엠센에서 만나면 보내드릴게요^^ 제 책이 아닌 것도 있긴 한데 그건 나중에 알려드리고.. 근데 찍다보니 어릴때 보던 명작동화 이런 게 많아서 생각보다 책이 별로 없는 느낌이; 동생은 자다가 책장이 자기 쪽으로 넘어지는 꿈을 자주 꾼다고 하고 말이죠.. 후()

    서로 이게 무슨 말일까요? 저두 잘 모르겠는데요. 이따 류하님 오심 물어봐요 와하하 <-전 이런 상황이 상상됩니다;; 와와 사진찍고 계시는군요. 오즈님 책장이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했어요. 어릴때 보던 명작동화 다시 보면 감동적이지 않나요. 전 인어공주를 다시 읽고 무지 감동했던 기억이 나요. 제 친구 하나가 대학때 자취할때, 방에 책장은 없고 침대 머리맡에 그냥 마구 쌓아두다가 어느 날 밤 무너진 적이 있어요. 다행히 그날은 거꾸로 자서 책에 머리를 맞는 참사는 피했다고 하더군요;;

  4. 아기사자

    11시 11분에 제 영혼은 그 곳으로 날라갈거예요ㅠ_ㅠ

    하지만 11시 11분은 다들 헤어져 집으로 돌아가고 있을 시간. (일찍 일어난 분은 집에 가 계실지도.)
    아기사자님의 영혼은 누구를 찾아가실까요? ^^

  5. 세시아

    이번에도 제 이름 일곱번 써주시는 건가요(…)
    기왕이면 그림도 같이 그려서….(…)

    그, 그림은;; 그리시는 분들께 부탁드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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