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gh

오늘, 고흐의 생일이라도 되나 봅니다.
음,, 예전에는 구글로고가 굉장히 드물게 바뀌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좀 자주 바뀌는 것 같아요. 뭐 수집자 입장에서는 즐겁습니다. ^^

고호 굉장히 좋아해요.

고흐의 파랑, 고흐의 노랑.

This Post Has 2 Comments

  1. 써스티

    전혀 다른 색감인데 동일한 느낌을 전달받네요…

  2. Cain

    정말 묘하게 같은 느낌이에요.

    들판에, 저 하늘밑에 서면 어쩐시 서러울 것 같아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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