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적으로 *수*로 태어난 사람이구나

이게 왠 일요일의 폭주람..

“아아, 이 사람이야말로 천성적으로 *수*로 태어난 사람이구나” 이 문장은 사헬님의 Happy End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ㅁ

원래 이 그림의 왼쪽 위에 다른 컷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저는 비슷한 포즈의 다른 그림에서 오른쪽 어깨만 베껴다 붙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모모상의) 비슷한 포즈를 찾기는 했는데,, 괜찮을 줄 알았는데 붙이고 나니 어쩐지 오른쪽 어깨만 굉장히 각진 느낌이어요………….. 정말, “아아, 이 사람이야말로 천성적으로 *수*로 태어난 사람이구나” =D

+ 이러고 노는 것도 꽤 재밌군요. ;;;

This Post Has 2 Comments

  1. kritiker

    천성적으로 수로 태어났다는 느낌…왜 루하나파인 저까지 그런 생각 들어버리는 걸까요;

  2. Cain

    그냥 보고 즐거우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D

    한편에 루카와와 하나미치가 같이 있을때면, 늘 하나미치가 어쩐지 당하는 느낌이라, 이래서 루하나가 아닐까 싶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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