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런 동네 삽니다. =ㅂ=

정말 슬램을 알고나니 동네가 새롭게 보이는군요.

이건 몇년동안 무심하게 전철을 탔던 역 앞의 건물에서 ‘새롭게’ 발견!! ㅠ_ㅠ 감동이었습니다.

이건 동네에 새로 생긴 우동집. ….동네라야 건널목 건너가야 있는 곳. 새로라야 석달전. 암튼,, 이런 제목이라니… 꺄아~ >ㅁ
써스티님 보시와요.

This Post Has 10 Comments

  1. 나르

    우오, 멋진 동네!! (음… 仙流 같은 것도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아하핫;)

  2. Cain

    후후 멋진 동네죠. >ㅁ

  3. Lemon

    멋집니다~! 우동집 하나센이라니;;; 왠지 사쿠라기가 우동을 팔고 가끔 센도가 저녁에 들릴듯한 분위기가 연상되는군요…(쿨럭. 전 하나센도 봅니다^^;) ‘바쁘네’ ‘어, 왔냐 센도? 좀만 기다려라, 이 천재가~어쩌구’ 이런…저런..;; 카인님 댁이 먼 곳이 아니라면 한번 가보고싶군요^^

    음..仙流란 가게가 있다면 첫번째 사진같은 곳이거나…음……..목욕탕?(퍽)

  4. Cain

    우하하 멋지죠? ^ㅁ^ 블로그에 하나센도 보신다고 하셨길래 말씀드렸어요. 오오 근데 정말 저런 대사가 연상되는군요. *_* 저 두군데는 모두, 전철역 4호선 산본역 근처에 있습니다. -> 안내문같군요.

    仙流… 첫번째 사진같은 곳.. 훌쩍.

  5. 나르

    仙流 라면, 그 둘이 맞아준다는 것만으로도, 어디든 가보고 싶을 듯…! (근데 목욕탕이라면… 불가능할지도;삐질;)

  6. Cain

    루카와가 카운터에 나와있을지도요.(수줍)

  7. 나르

    위의 레몬님 글을 보고 들었던 망상… 둘이 때밀이 알바라도 하는 날에는… (코피 흘리며 도망;)

  8. Cain

    오오 仙流 가게의 종목이 목욕탕으로 기울어지는 것 같습니다. ^ㅁ^ 하지만 때밀이 알바라면, 저는 절대 볼 수가 없잖아요. ㅡ.ㅜ

  9. Lemon

    산본역…..쫌 멀군요…ㅠ.ㅠ 흑. 우동집 하나센은 무리..;

    괜히 한마디 해서 센루야;를 목욕탕으로 만들어버렸군요;;; 하지만 루카와가 카운터에 있으면 몰래 남탕을 기웃대면서 자는거;훔쳐보고 …때밀이 알바라면…역시 힘들테니까(응?) 음료수아줌마;로 위장취업(어이;)해서 센쨩한테 하나 갖다주고 루군 일어나면 또 하나 갖다주고…(뇌물인가;) 좀 친해지면 목욕탕청소아줌마(야;)로 업글해서 일하는! 센쨩이랑 루군도 훔쳐보고…(망상은 끝이 없고;)

    …쓰고나니 절대 볼 수 없다는 카인님과는 백만년정도 거리가 있는 변*…..;;;;;;

  10. Cain

    맞아요맞아요. 목욕탕이라니까 어쩐지 재밌잖아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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