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가 좀 크군요;
하나의 글만 읽을 때는 사이드바가 사라집니다. 휑하네요.
스팸덧글을 막아준다는 플러그인이 있길래 설치해봤습니다. 부디 잘 막아 주기를.
…한나절 지켜본 바로는 잘 막아주고 있는 것 같아요. 플러그인은 Akismet입니다.
워드프레스 테마 페이지에 갔더니 듣도보도 못한 수*개의 테마가 있길래 마구 받아서 이 테마 저 테마 적용해보았습니다. 변신물이 따로 없었어요.
그래도 지금은 요령이 조금 늘어서 지난 번처럼 테마 바꾸다가 파일을 날려먹고 하지는 않았어요. ^^;;;
멍멍이가 뒤에 와서 알짱거리길래 우리 멍멍이는 늘 언니에게 조르기만 해, 했더니 가 버렸어요.
…조금 후에 다시 와서, 무릎위에 올려주었습니다;;
강력한 눈빛공격으로 그만 자자고 하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미친듯이 빠집니다. 저야말로 빠진 머리카락 모아서 쿠션을 만들어도 되겠어요. 그리고보니 옛날에 할머니에게 머리카락을 모아 만든 바늘꽂이가 있었어요. 머리카락이 든 바늘꽂이에 바늘을 꽂아두면 바느질이 잘 된다고 하시더군요.
토요일에는 단테님과 만나서 밥을 먹었습니다. 리베로 사진을 받았어요. 빌려주신 책도 잘 읽겠습니다.
여름엔 창문을 열어놓고 창틀에 책을 얹어 놓을 수 있어서 좋아요. 먼지가 쌓이든 말든…
우유를 사 먹었는데 7.11이라고 선명하게 써 있었습니다. 유통기한이 6월 7일 11시 몇분인가 그랬는데, 우유를 다 먹은 다음에는 한동안 물통으로 썼어요.
아주 길고(질보다 양인가 나는;;) 진하고 애절한 센루가 보고 싶습니다. 제가 능력이 된다면 그런 글을 써서 읽을텐데… 그런 능력은 어디서 좀 안 떨어질까요.
멍멍이가 눈빛공격을 하든말든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는 무심한 주인입니다.
…눈빛공격이 통하지 않자 낑낑공격을 시작했어요;;; 이만 들어가 자렵니다.
엄…덧글의 글자가 엄청 커진 느낌입니다. 마치 옛날 타자기라도 치고 있는 듯한. 멍멍이의 눈 빛, 언제 저도 한 번 보고 싶어요. ㅠ_ㅠ 제 방은 창문을 열고 창틀에 책을 얹으면 창틀이 좁아서 밖으로 수직 낙하를…여름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딸랑 거리는 풍경의 소리는 여름이 최고라고 생각해요…(왠 딴소리) 저도 오늘 시계를 봤는데 7:11 이었습니다. 좋았습니다. 헷헷. 제가 한때 애절한 센루가 너무너무 보고 싶었는데 그 병()이 카인님한테 간걸까요.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