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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마전에, 연말까지는 책을 사지 말아야지, 하는 헛된 결심을 했더랬다.

2.
연락한 사람들에게 나 주말에 약속없으니까 네가 잡아서 연락해, 라는 식으로 답변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거 겹치면 어떡하지… ㅇ<-<

This Post Has One Comment

  1. kritiker

    저는 연말까지 책장을 하나 맞추는 게 목표입니다만; 집이 좁아서 책장 둘 데가 없어요.

    저야말로… 이 방에 책장을 하나 더 들이려면 문자그대로 머리에 이고 있어야 할 지경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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