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October 20, 2006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1 Comment 1. 얼마전에, 연말까지는 책을 사지 말아야지, 하는 헛된 결심을 했더랬다. 2. 연락한 사람들에게 나 주말에 약속없으니까 네가 잡아서 연락해, 라는 식으로 답변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거 겹치면 어떡하지… ㅇ<-< You Might Also Like 스머프마을 February 3, 2013 외계인 교차점 : 지겨운 XX녀, 그냥 사람으로 봐주면 안되겠니? August 5, 2006 ㅠ_ㅠ September 15, 2006 This Post Has One Comment kritiker October 21, 2006 저는 연말까지 책장을 하나 맞추는 게 목표입니다만; 집이 좁아서 책장 둘 데가 없어요. 저야말로… 이 방에 책장을 하나 더 들이려면 문자그대로 머리에 이고 있어야 할 지경이어요.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kritiker October 21, 2006 저는 연말까지 책장을 하나 맞추는 게 목표입니다만; 집이 좁아서 책장 둘 데가 없어요. 저야말로… 이 방에 책장을 하나 더 들이려면 문자그대로 머리에 이고 있어야 할 지경이어요.
저는 연말까지 책장을 하나 맞추는 게 목표입니다만; 집이 좁아서 책장 둘 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