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October 20, 2006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1 Comment 1. 얼마전에, 연말까지는 책을 사지 말아야지, 하는 헛된 결심을 했더랬다. 2. 연락한 사람들에게 나 주말에 약속없으니까 네가 잡아서 연락해, 라는 식으로 답변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거 겹치면 어떡하지… ㅇ<-< You Might Also Like 도착 April 20, 2005 일본 슬램 온리 이벤트 February 16, 2006 반말 블로그 June 1, 2006 This Post Has One Comment kritiker October 21, 2006 저는 연말까지 책장을 하나 맞추는 게 목표입니다만; 집이 좁아서 책장 둘 데가 없어요. 저야말로… 이 방에 책장을 하나 더 들이려면 문자그대로 머리에 이고 있어야 할 지경이어요.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kritiker October 21, 2006 저는 연말까지 책장을 하나 맞추는 게 목표입니다만; 집이 좁아서 책장 둘 데가 없어요. 저야말로… 이 방에 책장을 하나 더 들이려면 문자그대로 머리에 이고 있어야 할 지경이어요.
저는 연말까지 책장을 하나 맞추는 게 목표입니다만; 집이 좁아서 책장 둘 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