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며 살기로 했다.

스맵 이야기. (첫번째;;;)
* 자세한 내용은 suika님 블로그에서. ㅠ_ㅠ

This Post Has 6 Comments

  1. oz

    안습..;ㅁ;

    ;ㅅ;

  2. 슬라임군;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아 웃어버렸다TT 크크; 우리는 고마운겨TTT

    책엔 그래도 커플링 표시 꼬박꼬박 되어 있으니까.

  3. 치즈루

    무섭기까지 합니다(….)
    팬픽에 빠지지 않은 걸, 창작지만 보는 걸 감사하게 여기고 살아가겠습니다!;;

    하지만 창작지에는 아는 이름이 나올 수 있다는 위험이 /ㅅ/ 그래서 내가 판타지를 좋아하는 건가;
    암튼 감사할 일이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 ^^ <-남의 불행을 자신의 행복으로 아는 사악한;;

  4. 엘러리

    헉!! 9월에 가면 킨키 동인지를 사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재고해봐야겠음-_-;;; 괜히 잘못 골라서 코이치 씨 공-_-을 사오면 대략 난감 ㅡ.ㅡ

    뭐 좋아한다면 둘러보는 정도는 해볼 수 있겠지. ^^

  5. kritiker

    커플링과 서클명에 그림까지 표지에 박힌 세계에 살고 있는 데 만세.

    만세.
    하지만 표지의 그림과 내지의 그림이 도무지 같은 사람이 그린 것인지 헷갈리는 경우도 종종;;;

  6. 오동

    ㅠ_ㅠ…센도가 작가님께 조금 구박받긴 하지만 정말이지 우리는 양반…

    정말이지 양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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