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March 18, 2005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28 Comments 방명록입니다. =) 덧글로 글 남겨주시면 됩니다. You Might Also Like 루카와 대사 January 19, 2006 소포를 받았습니다 September 14, 2007 2024년 3월에 산 책 August 20, 2024 This Post Has 28 Comments 까만장갑 March 20, 2005 앗, 그런데 저 카인님 저도 님 블로그 링크하고싶은데 add link 가 어딨는건가요?T_T 못 하게 해놓으신건가요? 에엥..T_T Cain March 20, 2005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해요;; 밸리에 글 올라가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비공개 설정해두었거든요. 꼭 링크하시겠다면 메모장에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냥 가끔 오셔도 되어요. ^^;;; 다이 March 24, 2005 크앗 , 참 이글루는 도대체 뭐가뭔지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 저번에도 한번 구경하러 왔다 패배자처럼 -ㅅ- 그냥 돌아갔던 기억이 .. 방명록도 겨우 찾았다구요 ! ㅠ (왜 땡깡이야 !) Cain March 24, 2005 이상하게 다른 블로그는 더 어려운 것 같아요. ^^;; 사실은 자기 맘대로들 만드시는 개인홈페지가 더 어려울텐데. 이상하죠? …라지만 저두 처음 블로그들 드나들때는 꽤 헤맸는데요. 방명록 만든지 얼마 안 되었어요. ^^;;; 다이님이 못 찾으신 것 아니에요. 그냥 편하게 자주 놀러오시면 괜찮을거에요. >. kaede April 4, 2005 Cain님~ 드디어 제가 이곳 방명록을 써보는군요 ^-^ 링크신고합니다~ bicycle의 공지에 링크했어요. 그리고 칠판카드도 올렸으니, 와서 봐주세요 그럼 센루북 화이팅이예요!! Cain April 5, 2005 와와 썰렁한 방명록에 놀러와 주셔서 고마워요. ^^ 헤헷; 실은 어젯밤에 여기 남겨주신 것을 보고 칠판카드 보러 가기는 했는데, 그제 밤을 새고 낮에는 병든 닭처럼 졸아서 그런지 열두시가 넘으니까 늙은 개처럼 피곤해져 버렸어요. ;ㅁ; ;; 동물변신인가;; 다이 April 24, 2005 뭔가 어딘가에 메모 남겼어요 . 읽어봐요 ㅅ_ㅅ Cain April 24, 2005 제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최근 덧글을(비공개 덧글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이글루는 그것이 편하더라구요. ^^ 다이 April 26, 2005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 없더니 방명록이 저 위에 있었구나 (머엉) 올때마다 헷갈리지뭐에요 . 병신병신병신 … 흙 ! 뭐가 그리 바쁜거에요 (버럭) 으구 , 힘내요 . ㅋㅋ 나도 바쁘고 싶다 (…) 으하핫 ! ! 암튼 할 말 있어서 왔는데 뭔지 생각이 … 참참 , 나 C님 사진 봤어요 . 크하하하 !! 누군가의 이글루를 타고 온리전 행사모습에서 .. 씨익 핵군 May 2, 2005 이런곳에 방명록이 있었군요~ 어디에 신고해야 할지 몰라서 헤매다가,여기다가 신고합니다. 연지 하루 밖에 안되서 볼 것 없는 블로그지만,링크해가겠습니다.~ cain May 2, 2005 어머, 반갑습니다. ^-^* 저도 놀러갈께요. ^^ Cain May 5, 2005 들어왔어요. 두근두근 아기사자 May 15, 2005 헤에-안녕하세요.정식인사는 이게 첨이죠? 어제는 방명록 자체를 찾지 못해서 그냥 돌아갔답니다…;;; 다른 이글루에 들렀다가 오호라-이런것도?하면서 알게되었다는.^^ 아마도 류하님의 홈피에서 만난 C님이 맞으신게죠? senru!의 고마움은 뼛속깊이 가지고 있답니다.^-^ 정말로 가까웠다면 밥이라도 한끼 사드렸을텐데. 후후.;; 어쨌거나, 왠지 기분좋은 밤이네요. C님께서도 즐거운 주말로 마무리하시길.^^ Cain May 16, 2005 어서오세요. ^^ 센루!야 제가 쓴 것이 아닌데도 그렇게 고마워하시면 몸둘바를 모르겠는데요.^^;; 예, 류하님 홈에 자주 놀러가는 C맞습니다. 닉을 두개나 쓰고 있어요.;;; 아기사자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올려주시는 글은 늘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 아기사자 May 25, 2005 소설 잘 봤습니다.^^ cain님의 소설을 항상 오른손..에서 몰래읽다가 이렇게 감상남기기는 첨이네요.ㅋ 뭔가 말캉말캉한 센루가 귀엽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Cain May 26, 2005 아기사자님//저두 오른손에 몰래몰래 올리고 있었는데요.^^;; 종종 놀러와주시면 저는 매우 반갑겠습니다. ^ㅁ^ 가람 May 26, 2005 안녕하세요, 가람입니다. 오랜만이예요 카인님. 쿨럭; 다름이 아니라 센루동맹 도메인을 바꾸었거든요. no1.st 썻었는데 폭발하고는 안 돌아 와서 그냥 갈아 버렸어요. 수고스럽지만 http://senru.joa.to/ ←이 주소로 링크 수정 부탁드려요. 번거렵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흐흑 Cain May 26, 2005 싫어요!!라면 슬퍼하시려나요? ^^ 주소 바꿨습니다. 갑자기 도메인이 날아가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 가람 May 26, 2005 싫으셔도 어쩔수 없어요. (안들어가 진다니까…)훌쩍 ;ㅅ;. 라면 먹고싶어요. ;;야! Cain May 27, 2005 라면 많이 드세요. 콜록;; ellery May 29, 2005 링크 신고합니다~ ^ ^ 아기사자 June 14, 2005 바톤 받아주셔서 감사.^^ 정말로 잘봤어요.^^ 시험기간 센루를 주구장창 망상하며 사랑이 더 커져버렸답니다. 흑 이러다 현실세계에서 도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시험 끝나기만 해봐라..를 입에달고 살았는데 막상 시험끝나니 뭘해야할지 모르겠다는.;ㅋ Cain June 15, 2005 시험이 끝나셨으면 소설을 쓰시는 겁니다!! 검도 다음편 써주세요!! 그 궁중물도 써주세요!! Cain June 18, 2005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근데 늦게 가도 될른지 모르겠네요. ^^ 웃; 제가 갖고 있는 동인지는 류하님도 다 보셨을 것 같기는 한데>. creamsoda July 4, 2005 cain님! 안녕하세요^0^ 요즘 계속 날씨가 구리구리하다가 오랜만에 맑고 화창한 날씨였어요. (너무 화창해서 좀 덥긴 했지만요;) 사실 그 전부터 글 아닌 글을 많이 올리고 싶었는데..그랬는데.. 방명록이 없는 줄 알고……..(-_-) 며칠 전에 방명록을 찾게 되었습니다아;(진정 바보입니다;) 앗앗앗! 저 오늘 드디어~!!(빰빰빰~-_-) 카인님이 내신 책 드디어 샀어요. (그래도 너무 느려느려;;) 슬라임군님 통장에 오늘 입금했어요!(^0^) 카피북도 같이 사서 기쁨이 두배!!입니다. 훗훗훗~으쓱으쓱~(-_-) 슬라임군님 글과 카인님 글 모두 기대 되요. 그럼 책 받으면 차근차근 읽고(-_-) 감상 올릴게요. Cain July 5, 2005 안녕하셨어요? 크림소다님. 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 네. 허접한 방명록이에요. ^^ 지금 보니 덧글이 너무 길어져서 바꾸기도 해야 할 것 같네요. 책 사 주셔서 고맙습니다. 읽으면서, 읽으시고 즐거우시면 좋겠는데요. 부족한 책을 내놓아서 참 민망스럽네요. ^^;; 센루에 대한 사랑으로 너그러이 읽어주세요. ^^ Ether July 13, 2005 안녕하세요 카인님^_^ 슬라임군님 링크 통해 몰래 자주 들어왔었는데 오늘에야 용기를 내서 발자취를 남기네요. 저도 드디어; 책을 샀습니다.(우선 축하+감사) 왠지 두근거려 좀처럼 시작하질 못했습니다 빨리 날 잡아야 할텐데요 그럼 변덕스러운 여름날씨, 몸 조심하시구요 ^_^ Cain July 14, 2005 어서오세요. Ether님 ^-^ 우헤헤 책을 사셨다니 우선 감사드립니다. 책읽으시고 즐거우셔야 할 텐데요. 제가 센루데이를 기념;하여 올린 7월 11일과 빚은 그 호그와트 연작중의 일부랍니다. 즐겁게 읽으시면 좋겠어요. ^^ 부담갖지 마시고 가끔 들러주세요. =) Ether님도 여름 잘 보내시고요.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Cain March 20, 2005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해요;; 밸리에 글 올라가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비공개 설정해두었거든요. 꼭 링크하시겠다면 메모장에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냥 가끔 오셔도 되어요. ^^;;;
다이 March 24, 2005 크앗 , 참 이글루는 도대체 뭐가뭔지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 저번에도 한번 구경하러 왔다 패배자처럼 -ㅅ- 그냥 돌아갔던 기억이 .. 방명록도 겨우 찾았다구요 ! ㅠ (왜 땡깡이야 !)
Cain March 24, 2005 이상하게 다른 블로그는 더 어려운 것 같아요. ^^;; 사실은 자기 맘대로들 만드시는 개인홈페지가 더 어려울텐데. 이상하죠? …라지만 저두 처음 블로그들 드나들때는 꽤 헤맸는데요. 방명록 만든지 얼마 안 되었어요. ^^;;; 다이님이 못 찾으신 것 아니에요. 그냥 편하게 자주 놀러오시면 괜찮을거에요. >.
kaede April 4, 2005 Cain님~ 드디어 제가 이곳 방명록을 써보는군요 ^-^ 링크신고합니다~ bicycle의 공지에 링크했어요. 그리고 칠판카드도 올렸으니, 와서 봐주세요 그럼 센루북 화이팅이예요!!
Cain April 5, 2005 와와 썰렁한 방명록에 놀러와 주셔서 고마워요. ^^ 헤헷; 실은 어젯밤에 여기 남겨주신 것을 보고 칠판카드 보러 가기는 했는데, 그제 밤을 새고 낮에는 병든 닭처럼 졸아서 그런지 열두시가 넘으니까 늙은 개처럼 피곤해져 버렸어요. ;ㅁ; ;; 동물변신인가;;
다이 April 26, 2005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 없더니 방명록이 저 위에 있었구나 (머엉) 올때마다 헷갈리지뭐에요 . 병신병신병신 … 흙 ! 뭐가 그리 바쁜거에요 (버럭) 으구 , 힘내요 . ㅋㅋ 나도 바쁘고 싶다 (…) 으하핫 ! ! 암튼 할 말 있어서 왔는데 뭔지 생각이 … 참참 , 나 C님 사진 봤어요 . 크하하하 !! 누군가의 이글루를 타고 온리전 행사모습에서 .. 씨익
아기사자 May 15, 2005 헤에-안녕하세요.정식인사는 이게 첨이죠? 어제는 방명록 자체를 찾지 못해서 그냥 돌아갔답니다…;;; 다른 이글루에 들렀다가 오호라-이런것도?하면서 알게되었다는.^^ 아마도 류하님의 홈피에서 만난 C님이 맞으신게죠? senru!의 고마움은 뼛속깊이 가지고 있답니다.^-^ 정말로 가까웠다면 밥이라도 한끼 사드렸을텐데. 후후.;; 어쨌거나, 왠지 기분좋은 밤이네요. C님께서도 즐거운 주말로 마무리하시길.^^
Cain May 16, 2005 어서오세요. ^^ 센루!야 제가 쓴 것이 아닌데도 그렇게 고마워하시면 몸둘바를 모르겠는데요.^^;; 예, 류하님 홈에 자주 놀러가는 C맞습니다. 닉을 두개나 쓰고 있어요.;;; 아기사자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올려주시는 글은 늘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
아기사자 May 25, 2005 소설 잘 봤습니다.^^ cain님의 소설을 항상 오른손..에서 몰래읽다가 이렇게 감상남기기는 첨이네요.ㅋ 뭔가 말캉말캉한 센루가 귀엽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가람 May 26, 2005 안녕하세요, 가람입니다. 오랜만이예요 카인님. 쿨럭; 다름이 아니라 센루동맹 도메인을 바꾸었거든요. no1.st 썻었는데 폭발하고는 안 돌아 와서 그냥 갈아 버렸어요. 수고스럽지만 http://senru.joa.to/ ←이 주소로 링크 수정 부탁드려요. 번거렵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흐흑
아기사자 June 14, 2005 바톤 받아주셔서 감사.^^ 정말로 잘봤어요.^^ 시험기간 센루를 주구장창 망상하며 사랑이 더 커져버렸답니다. 흑 이러다 현실세계에서 도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시험 끝나기만 해봐라..를 입에달고 살았는데 막상 시험끝나니 뭘해야할지 모르겠다는.;ㅋ
creamsoda July 4, 2005 cain님! 안녕하세요^0^ 요즘 계속 날씨가 구리구리하다가 오랜만에 맑고 화창한 날씨였어요. (너무 화창해서 좀 덥긴 했지만요;) 사실 그 전부터 글 아닌 글을 많이 올리고 싶었는데..그랬는데.. 방명록이 없는 줄 알고……..(-_-) 며칠 전에 방명록을 찾게 되었습니다아;(진정 바보입니다;) 앗앗앗! 저 오늘 드디어~!!(빰빰빰~-_-) 카인님이 내신 책 드디어 샀어요. (그래도 너무 느려느려;;) 슬라임군님 통장에 오늘 입금했어요!(^0^) 카피북도 같이 사서 기쁨이 두배!!입니다. 훗훗훗~으쓱으쓱~(-_-) 슬라임군님 글과 카인님 글 모두 기대 되요. 그럼 책 받으면 차근차근 읽고(-_-) 감상 올릴게요.
Cain July 5, 2005 안녕하셨어요? 크림소다님. 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 네. 허접한 방명록이에요. ^^ 지금 보니 덧글이 너무 길어져서 바꾸기도 해야 할 것 같네요. 책 사 주셔서 고맙습니다. 읽으면서, 읽으시고 즐거우시면 좋겠는데요. 부족한 책을 내놓아서 참 민망스럽네요. ^^;; 센루에 대한 사랑으로 너그러이 읽어주세요. ^^
Ether July 13, 2005 안녕하세요 카인님^_^ 슬라임군님 링크 통해 몰래 자주 들어왔었는데 오늘에야 용기를 내서 발자취를 남기네요. 저도 드디어; 책을 샀습니다.(우선 축하+감사) 왠지 두근거려 좀처럼 시작하질 못했습니다 빨리 날 잡아야 할텐데요 그럼 변덕스러운 여름날씨, 몸 조심하시구요 ^_^
Cain July 14, 2005 어서오세요. Ether님 ^-^ 우헤헤 책을 사셨다니 우선 감사드립니다. 책읽으시고 즐거우셔야 할 텐데요. 제가 센루데이를 기념;하여 올린 7월 11일과 빚은 그 호그와트 연작중의 일부랍니다. 즐겁게 읽으시면 좋겠어요. ^^ 부담갖지 마시고 가끔 들러주세요. =) Ether님도 여름 잘 보내시고요.
앗, 그런데 저 카인님 저도 님 블로그 링크하고싶은데 add link 가 어딨는건가요?T_T 못 하게 해놓으신건가요? 에엥..T_T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해요;; 밸리에 글 올라가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비공개 설정해두었거든요. 꼭 링크하시겠다면 메모장에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냥 가끔 오셔도 되어요. ^^;;;
크앗 , 참 이글루는 도대체 뭐가뭔지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
저번에도 한번 구경하러 왔다 패배자처럼 -ㅅ- 그냥 돌아갔던 기억이 ..
방명록도 겨우 찾았다구요 ! ㅠ (왜 땡깡이야 !)
이상하게 다른 블로그는 더 어려운 것 같아요. ^^;; 사실은 자기 맘대로들 만드시는 개인홈페지가 더 어려울텐데. 이상하죠? …라지만 저두 처음 블로그들 드나들때는 꽤 헤맸는데요.
방명록 만든지 얼마 안 되었어요. ^^;;; 다이님이 못 찾으신 것 아니에요. 그냥 편하게 자주 놀러오시면 괜찮을거에요. >.
Cain님~ 드디어 제가 이곳 방명록을 써보는군요 ^-^ 링크신고합니다~ bicycle의 공지에 링크했어요. 그리고 칠판카드도 올렸으니, 와서 봐주세요 그럼 센루북 화이팅이예요!!
와와 썰렁한 방명록에 놀러와 주셔서 고마워요. ^^ 헤헷; 실은 어젯밤에 여기 남겨주신 것을 보고 칠판카드 보러 가기는 했는데, 그제 밤을 새고 낮에는 병든 닭처럼 졸아서 그런지 열두시가 넘으니까 늙은 개처럼 피곤해져 버렸어요. ;ㅁ; ;; 동물변신인가;;
뭔가 어딘가에
메모 남겼어요 .
읽어봐요 ㅅ_ㅅ
제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최근 덧글을(비공개 덧글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이글루는 그것이 편하더라구요. ^^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 없더니 방명록이 저 위에 있었구나 (머엉)
올때마다 헷갈리지뭐에요 . 병신병신병신 … 흙 !
뭐가 그리 바쁜거에요 (버럭)
으구 , 힘내요 . ㅋㅋ 나도 바쁘고 싶다 (…)
으하핫 ! !
암튼 할 말 있어서 왔는데 뭔지 생각이 …
참참 , 나 C님 사진 봤어요 . 크하하하 !!
누군가의 이글루를 타고 온리전 행사모습에서 ..
씨익
이런곳에 방명록이 있었군요~ 어디에 신고해야 할지 몰라서 헤매다가,여기다가 신고합니다. 연지 하루 밖에 안되서 볼 것 없는 블로그지만,링크해가겠습니다.~
어머, 반갑습니다. ^-^* 저도 놀러갈께요. ^^
들어왔어요. 두근두근
헤에-안녕하세요.정식인사는 이게 첨이죠? 어제는 방명록 자체를 찾지 못해서 그냥 돌아갔답니다…;;; 다른 이글루에 들렀다가 오호라-이런것도?하면서 알게되었다는.^^ 아마도 류하님의 홈피에서 만난 C님이 맞으신게죠? senru!의 고마움은 뼛속깊이 가지고 있답니다.^-^ 정말로 가까웠다면 밥이라도 한끼 사드렸을텐데. 후후.;; 어쨌거나, 왠지 기분좋은 밤이네요. C님께서도 즐거운 주말로 마무리하시길.^^
어서오세요. ^^ 센루!야 제가 쓴 것이 아닌데도 그렇게 고마워하시면 몸둘바를 모르겠는데요.^^;; 예, 류하님 홈에 자주 놀러가는 C맞습니다. 닉을 두개나 쓰고 있어요.;;;
아기사자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올려주시는 글은 늘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
소설 잘 봤습니다.^^ cain님의 소설을 항상 오른손..에서 몰래읽다가 이렇게 감상남기기는 첨이네요.ㅋ 뭔가 말캉말캉한 센루가 귀엽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아기사자님//저두 오른손에 몰래몰래 올리고 있었는데요.^^;; 종종 놀러와주시면 저는 매우 반갑겠습니다. ^ㅁ^
안녕하세요, 가람입니다.
오랜만이예요 카인님. 쿨럭; 다름이 아니라 센루동맹 도메인을 바꾸었거든요. no1.st 썻었는데 폭발하고는 안 돌아 와서 그냥 갈아 버렸어요. 수고스럽지만 http://senru.joa.to/ ←이 주소로 링크 수정 부탁드려요. 번거렵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흐흑
싫어요!!라면 슬퍼하시려나요? ^^ 주소 바꿨습니다. 갑자기 도메인이 날아가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
싫으셔도 어쩔수 없어요. (안들어가 진다니까…)훌쩍 ;ㅅ;. 라면 먹고싶어요. ;;야!
라면 많이 드세요. 콜록;;
링크 신고합니다~ ^ ^
바톤 받아주셔서 감사.^^ 정말로 잘봤어요.^^ 시험기간 센루를 주구장창 망상하며 사랑이 더 커져버렸답니다. 흑 이러다 현실세계에서 도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시험 끝나기만 해봐라..를 입에달고 살았는데 막상 시험끝나니 뭘해야할지 모르겠다는.;ㅋ
시험이 끝나셨으면 소설을 쓰시는 겁니다!! 검도 다음편 써주세요!! 그 궁중물도 써주세요!!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근데 늦게 가도 될른지 모르겠네요. ^^ 웃; 제가 갖고 있는 동인지는 류하님도 다 보셨을 것 같기는 한데>.
cain님! 안녕하세요^0^
요즘 계속 날씨가 구리구리하다가 오랜만에 맑고 화창한 날씨였어요.
(너무 화창해서 좀 덥긴 했지만요;)
사실 그 전부터 글 아닌 글을 많이 올리고 싶었는데..그랬는데..
방명록이 없는 줄 알고……..(-_-)
며칠 전에 방명록을 찾게 되었습니다아;(진정 바보입니다;)
앗앗앗! 저 오늘 드디어~!!(빰빰빰~-_-)
카인님이 내신 책 드디어 샀어요.
(그래도 너무 느려느려;;)
슬라임군님 통장에 오늘 입금했어요!(^0^)
카피북도 같이 사서 기쁨이 두배!!입니다. 훗훗훗~으쓱으쓱~(-_-)
슬라임군님 글과 카인님 글 모두 기대 되요.
그럼 책 받으면 차근차근 읽고(-_-) 감상 올릴게요.
안녕하셨어요? 크림소다님. 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 네. 허접한 방명록이에요. ^^ 지금 보니 덧글이 너무 길어져서 바꾸기도 해야 할 것 같네요.
책 사 주셔서 고맙습니다. 읽으면서, 읽으시고 즐거우시면 좋겠는데요. 부족한 책을 내놓아서 참 민망스럽네요. ^^;; 센루에 대한 사랑으로 너그러이 읽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카인님^_^ 슬라임군님 링크 통해 몰래 자주 들어왔었는데 오늘에야 용기를 내서 발자취를 남기네요.
저도 드디어; 책을 샀습니다.(우선 축하+감사) 왠지 두근거려 좀처럼 시작하질 못했습니다 빨리 날 잡아야 할텐데요
그럼 변덕스러운 여름날씨, 몸 조심하시구요 ^_^
어서오세요. Ether님 ^-^ 우헤헤 책을 사셨다니 우선 감사드립니다. 책읽으시고 즐거우셔야 할 텐데요. 제가 센루데이를 기념;하여 올린 7월 11일과 빚은 그 호그와트 연작중의 일부랍니다. 즐겁게 읽으시면 좋겠어요. ^^ 부담갖지 마시고 가끔 들러주세요. =) Ether님도 여름 잘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