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 올릴 포스트의 제목은 자축정도로 하려고 했습니다. 모은지 석달만에 딥퍼플 시리즈를 다 모은 것을 자축하려고 했는데;;;; Deep Purple #13, freinds#4가 없더군요. otz 바보같기도 하여라. 뭐,,, 한 넉달쯤 더 기다리면 갖게 될른지도 모르죠. ( ”)a
암튼 오늘 책을 보내주신 plastic님을 비롯해, 저에게 책을 넘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평생 예쁘게 잘 보겠습니다.
+ 책을 오랫만에 싸고 싶어서 아스텔지를 사들고 오긴 했는데, 망설이고 있어요. 옛날에 별빛속에 르네상스판을 아스텔지로 쌌다가 표지가 몽땅 울어버리는 무시무시한 사태를 경험한 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오늘도 웹을 헤매다 이런 거나 발견하는 하루였습죠.
★ http://ladycaro.tripod.com/
잘 찾아보시면 윈앰프스킨이나 팬픽같은 것이 있습니다. 프랑스어에요. =D 제가 알아볼 수 있는 팬아트페이지도 있었는데 팬아트는 영… ( ”)a
★ http://membres.lycos.fr/ladycaro/deeppurple/deep.htm
호홋, 프랑스어로 쓰여진 루카와와 센도의 소개를 보는 것은 꽤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비록 한마디로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otz
★ 그래서, 다음의 목표

질문하신 것 보고 여기에 적습니다. ^^
이글루에서 포스팅할 때 보면 날짜를 조절할 수가 있게 되어잇어요. 저같은 경우 지금 맨 위에 올라있는 포스트의 날짜를 2월 3일로 해뒀습니다. 그러면 블로그라는게 가장 최근의 날짜가 맨 위로 올라가는 시스템이니까, 가장 최신 날짜로 되어있는 포스트가 항상 맨 위로 뜨게 되어있지요.
그러니 공지용 글을 띄우시려면 날짜를 미래로 해놓고 올리면 됩니다.
그렇군요!!!!! 지금부터 공지용 글을 찾아봐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으와~ T_T 굉장합니다! 부러워용~ (앗 근데 프렌즈 13도 나왔었습니까.. 그렇군요; 알수록 모르겠는 딥퍼플..;) 저도 언젠가는 다 모을수있겠지요+_+! (물건구하는것도 문제지만 지금은 돈이 없어요!! orz ) 으하하; 프랑스에도 동인이 있군요… 신기합니다. 얼마전에 중국어로 된 동인사이트를 보며 놀랬었는데.. 사람사는데는 다 비슷한가봅..(?;) 바다의 그들, 너무 멋지군요. 예뻐라……T_T
하하, 축하드려요 다른사람보다 Cain님께 전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앗, 딥퍼플 열세번째, 프렌즈 4번이요. 딥퍼플은 프렌즈 13으로 끝날 것 같더군요. 프렌즈12에서 프린상이 13이 마지막이라고 하시던걸요.
저두 뭐,, 별로 여유있는 형편은 아니라 한달에 2,3만원씩 지출해가면서 모았어요.. 제가 살 때는 운좋게도 다들 싸게 내놓으신 것들을 만났는데, 최근 슬램고교에 올라온 딥퍼플 콜렉션 1~4권을 10만원에 내놓으신 분은 좀 비싼 것 같더군요. ;;;; 하긴 따로따로 사는 것보다는 싸겠지만요;;;; 동인지를 모으기 시작하니 역시 돈이 문제에요. ^^;;
앗,, plastic님, 덧글 남겨주신 것을 이제야 봤어요.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고맙구요, 잘 보겠습니다. ^-^*
왠지 감격스러운…프랑스까지… 정말, 사랑 많이 받는구나….에에…그런데…조금 슬퍼지는 것은 왜일까요.
우웅.. 슬퍼지시는 것은 왜일까요. 저는 그냥 와아, 하고 말았는데요. …
만화보기로해주세용
네? 무슨 말씀이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