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v는 책 제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ㅂ= 얼마전에 샐리님이 파시길래 냅다 샀습니다.
crazy romance
after #257
rush
telephone call
熱帶夜
paradice
靑江唯님의 개인재록집입니다. 사쿠라야님이 표지를 그리셨어요. (하지만 동생이(=사진기)가 안 와서, 예쁜 루카와를 보여드릴수가 없네요.
저 v는 책 제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ㅂ= 얼마전에 샐리님이 파시길래 냅다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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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江唯님의 개인재록집입니다. 사쿠라야님이 표지를 그리셨어요. (하지만 동생이(=사진기)가 안 와서, 예쁜 루카와를 보여드릴수가 없네요.
아, 역시 일어소설이었지요;;;;; 표지 예뻤어요 정말. ㅠ_ㅠ Cain님이 가져가실줄 알았습니다. 후훗 재밌게 읽으시고 다음에 얘기해주세요
저두 재밌게 읽고 얘기해드리고 싶어요. =ㅂ= (하지만 사실은 긴가민가 읽고 모른 척 할 확률이 크죠. 이 에로도 높은 소설을;;; 에로도 높은 소설을 읽기 위해 일어공부에 박차를… 아니 시작을 했어야 말이죠;;)
정말 훌륭한 물건을 구하셨군요. 센루에로의 진수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몹시 축하드려요^_^;
류하님이 엄청 추천해주신 덕분이어요. ^^ 류하님 게시판 옛날옛날에 골든타임에 대해 쓰신 게시물에 답글달고 왔습니다. ^ㅂ^
…그나저나 저두 이 에로 읽고 싶습니다. 펴봤더니 뭔지 굉장히 에로하다, 는 것은 알 수 있기는 한데…otz 사실 류하님이 추천해주신 포인트는 ‘이 센도군’이란 것이었는데, 제가 그 섬세한 결을 느낄 수 있을 정도가 될지 걱정입니다.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 작가님의 캐릭터 묘사는 섬세하다기보다, …뭐랄까 그냥 ‘쿨함의 극치’ 인 센도 아키라를 독자의 눈앞에 들이대어준다는 느낌이어서; (꺄아ㅠㅠ) 게다가 문장도 비교적 단순하고 짤막한 편이기 때문에 조금만 일어공부하시면 되실 겁니다. 한 문장이 끝나려면 서너 줄이 넘어가는 미사여구 덕지덕지의 마키 아리사님과는 사뭇 다른 점^^;
‘조금만’은 아닌 것 같지만ㅠ_ㅠ 작가분이 눈앞에 들이대어주는 센도군을 반드시 get하겠습니다. (뭐냐 이 문장은 도대체;;; 이해해 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