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블로그 서비스로 옮긴다면… 어디로 가시나요?
최근 문어발확장을 거듭하고 있는 구글이란 것이 좀 걸리지만(…) 익명성이 상당히 보장되는 데다가 외국계 블로그 서비스라 상대적으로; 국내 검색엔진에서 자유롭습니다;; http://www.blogger.com/start
마저 보실 분은 클릭
블로그를 만들면 블로그 대시보드로 들어갑니다.

여기에서 블로그를 추가로 만들거나, 포스팅을 하거나, 환경설정에 들어가거나, 프로필을 수정할 수 있어요.
새글쓰기 화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무지 간단합니다; 구글은 지메일때도 분류하지 말고 검색하세요, 하더니만 여기서도 카테고리 지원이 안 되네요;;

설정 페이지에는 이런 메뉴들이 있습니다.

게재
– 작성: 새글쓰기. [초안으로 저장]을 선택하면 한마디로 비공개 포스팅. 게시물 게시를 선택하면 바로 게시됨.
– 게시물 수정: 포스트 리스트가 나타나며 각 포스트에 대해 수정, 보기,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 덧글 검토: 설정에서 [덧글 설정]을 사용하도록 한 경우 덧글 검토를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이 단 덧글을 해당 블로거가 검토한 후에 게시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저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 상태: [블로그가 성공적으로 게시되었습니다]라든지 [바뀐 내용을 게시하려면 재게시를 클릭하세요]라든지의 말이 뜨더군요.
설정
– 기본 사항: 블로그 이름, 설명, 공개 등 기본적인 사항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닥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을 쓰는군요. [목록에 귀하의 블로그를 추가하시겠습니까?] 등. 블로거닷컴에 공개하겠나는 얘기같아요. 저는 [아니오]를 택했습니다. (ㅤㅇㅙㄹ케 비공개를 좋아하는데?)
– 게시: 블로그 주소를 바꾸거나 웹로그 등록을 설정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잘 모르겠어요;)
– 서식: 시간, 언어, 포스팅 기본 템플릿 등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주석: 덧글에 대한 사항들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별로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다 기본 설정을 썼어요. =D
– 보관: 월별 아카이브
– 사이트 피드: RSS배포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atom.xml을 쓰는군요.
– 이메일: 게시할 때마다 이메일로 포스트를 보내거나, 메일을 통해 블로깅하는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 구성원: 팀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구성원을 추가하거나 관리하는 메뉴입니다. 팀블로그가 뭐하는 건지 궁금하신 분께는 초대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D
템플릿
스킨이라고도 하는 템플릿 수정 페이지입니다. 근데 왜 여기 템플릿들은 숫자도 많은데 촌스러워 보이는 걸까요… 저만 그런가요?
– 현재 템플릿 수정: 현재 템플릿. 구글 애드센스를 달라는 가입권유가 나오는데 저는 달지 않을 예정이니 살포시 무시하고, 블로그 위에 달리는 블로거 네브바의 색깔의 바꾸거나, 스킨 소스를 직접 바꾸는 경우 여기에서 바꾸면 됩니다.
– AdSense: 패스.
– 새 템플릿 선택: 여러 개의(그러나 촌스러운;) 템플릿을 둘러보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웹용 한글 글꼴도 예쁜 것들이 많이 쓰이면 좋겠네요. 본문에는 어차피 굴림체를 쓰니까 한글이나 알파벳이나 비슷한데, 제목을 보면 너무 차이가 나요. ㅡ.ㅜ 그래서 블로그 이름도 영어로 해 봤습니다.
블로그 보기
자기 블로그 메인으로 되돌아갑니다. =D
저도 구글 하나 만들어봤는데 정말이지..복창터지게(.. ) 느리군요…ㅠ_ㅠ
가입형 블로그 중 이글루스만한 곳이 없다는 것이 다시 느껴지지요. ㅠ_ㅠ
…아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그럼 듣는 테터 섭섭하잖습니까.
정들면 고향이라고 한번 믿어보셔요♡(쿨럭)
헤헤 제가 손에 익은 것을 유난히 좋아해서요. ^^;;; (라기보단 손에 설은 것이 나오면 적응을 못하고 헤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