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간단 후기

1. 트랙백 코드는 아하하하하하 (···) 하하
2. 전 제가 내린 곳이 동대구역인줄 알았어요.(…)
2.1 저야말로 A1님에게 조신하고 차분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었는데요. 뭐, 제 인생이 개그만화죠. (먼산)
3. 지운님에게 잘못 보이면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1 아무래도 지운님은 조만간 S모대학에 출몰하실 것 같습니다.
3.2 슬람님, 그래도 꿋꿋하게 사셔야 합니다.
4. 코도모짱님, 저랑 지운님은 방의 한쪽 끝과 다른 쪽 끝에서 잤어요. 물론 고개를 들면 보이는 푸우옷의 실루엣은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쓰다듬어보고 싶었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ㅠ_ㅠ )
5. 오즈님은 정말 센도가면을 만들어 오셨습니다.
5.1 정말 첫날밤 세샤님께 아무 일도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저에게만 숨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6. 아니 그 옷이 붙어있는지가 아니고 두겹인지 한겹인지가 궁금했을 뿐이에요. 정말이에요. (…)
7. 언젠가 노체님이 센루도 그려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리시는 것이 좋은 것일지 안좋은 것일지 어려운 문제군요.
8. 아기사자님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 >_< 헤어지기 전에 꼬옥 포옹♡이라도 할 것을… 아쉽습니다. 지금쯤 센도가 내려다보고있는 방에 계시겠군요.
8.1 저는 지금 아기사자님네 집의 평면도도 그릴 수 있습니다.(…)
9. 세샤님은 오후 내내 온갖 슬램돌이들의 온갖 포즈를 그리셨습니다. 세샤님 홈에는 아주 착한 척 글을 남기긴 했습니다만, 그 상황은 아무리 생각해도 먹이고 주물러가며 그림을 그리도록 시킨;;;
10. ‘센도의 여자들’의 멤버들은 정말 센도 인형을 받게 되는 것일까요. 젼이님은 그럼 모임때마다 삯바느질을 하셔야 하는 것일까요.
11.  진의 꿈을 꾸기위해 몇시간동안 진이 나온 페이지만 들여다보던 A1님은 결국 진의 꿈을 못 꾸셨답니다. 아기사자님의 비법;대로 다음에는 프린트를 잔뜩 해서 침대에 깔고 주무시겠다는데, A1님도 성공한다면 그 비법은 슬램동인 공인 슬램돌이 꿈꾸기 비법이 되는 걸까요. (그럼 지운님의 커플링 꿈꾸기 인형은??)
+ 나르님, 현관의 불은 다들 자려고 누운 후에도 계속 켜지더군요. (…)

This Post Has 11 Comments

  1. ozoz

    5.1 변명 : 세시아님은 첫날밤엔 오시지 않았습니다. 쩝..

  2. A1_에이원

    2.1 : 현재도 절대 조신하고 차분하시고 교양있으신 이미지 입니다. 그렇지만… 이미 비앤비 때 길 잃으셨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을 때부터, 아, 뭔가 공간 자각능력이 조금은 약하신게 아닐까 라는 이미지가 형성되기 시작했었다는… -ㅂ-*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딧겠습니까?! (

  3. kritiker

    2. 오오, 동대구역! 전 맨날 대구역이랑 동대구역 헷갈려서 잘못 내렸어요-_ㅠ

  4. cain

    오즈님//무척 아쉬운데요. ㅠ_ㅠ

  5. 지운

    셋째날 카인님의 사랑을 슬뢈에게 빼앗겨서 아쉬워용 -..ㅜ

    그나저나 간략한 후기여도 충분히 지난시간을 떠올리게…해주는걸요

    다시 모니터 붙잡고 쓰러졌습니다 >ㅇ

  6. 나르

    커헉, 죄, 죄송합니다ㅠㅠ 이 놈의 혼령;;이 돌아오질 않더랍;; (퍽)

  7. 세시아

    음 정말 첫날에는 제가 없었군요^O^

  8. cain

    지운님//사실 저의 사랑은 푸우였다는;; (퍽) 다음에 뵈면 많이 사랑해드리겠습니다.♡ (앗 지운님이 도망가신다)
    나르님//지긋이 머물러 계셔도 좋았을텐데 계속 왔다갔다 하셔서 불이 깜박깜박거렸답니다.

  9. ozoz

    >ㅁ<;

  10. cain

    >ㅁ<;;;;;;;;;;;;;(뻘뻘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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