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분류] 8n4~8n8

  1. 피터 게더스, 파리에 간 고양이, 2006, media2.0
  2. 제임스P.델가도, 바다 사냥꾼의 모험, 2006, 가람기획
  3. 줌파 라히리,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 2015, 마음산책
  4. 버트런드 러셀, 러셀, 북경에 가다, 2009, 천지인
  5. 마크 롤랜즈, 철학자와 늑대, 2012, 추수밭
  6. 장 크리스토프 뤼팽, 불멸의 산책, 2015, 뮤진트리
  7. 알베르토 망구엘, 밤의 도서관, 2011, 세종서적
  8. 제레미 머서, 시간이 멈춰선 파리의 고서점, 2008, 시공사 – 시공사 책이었어…ㅜ.ㅜ
  9. 호시노 미치오, 여행하는 나무, 2006, 갈라파고스
  10. 루이스 세풀베다, 길 끝에서 만난 이야기, 2012, 열린책들
  11. 헨리 데이빗 소로우, 월든, 1993, 이레
  12. 리베카 솔닛, 걷기의 인문학, 2017, 반비
  13. 산토 실로로 외, 우리는 몰바니아로 간다, 2005, 오래된 미래
  14.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안데르센의 지중해 기행, 2001, 예담
  15. 필립 체스터필드, 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1989, 을유문화사
  16. 장클로드 카리에르, 현자들의 거짓말, 2000, 영림카디널
  17. 패트릭 코널리, 사랑하는 아빠가, 1987, 김영사
  18. 투이아비, 빠빠라기, 1990, 정신세계사
  19. 타샤 튜더,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2006, 월북
  20. 앤 패디먼, 서재 결혼 시키기, 2001, 지호
  21. 앤 패디먼, 세렌디피티 수집광, 2008, 행복한 상상
  22. 로버트 풀검,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1989, 김영사
  23. 로버트 풀검, 유치원에서 배우지 못한 것들, 1990, 김영사
  24. 프레데릭 프랑크, 연필로 명상하기, 1988, 정신세계사
  25. 헤르만 헤세, 정원 일의 즐거움, 2001, 이레
  26. 소르 헤이에르달, 콘티키, 1995, 한길사
  27. 사사키 후미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2015, 비즈니스북스
  28.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1986, 예림당

This Post Has One Comment

  1. 캐스트너

    15번 체스터필드 경의 아들에게 보내는 서한(신사 교육의 교본처럼 통하는)이 번역된 적이 있군요! 완역본일 것 같지는 않지만.

    체스터필드 경의 다른 책은 모르겠지만 저 책 만큼은 엄청나게 많이 번역되어 있어요. 완역본일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ㅎ
    신사는 참으로 신경쓸 것이 많아서 번거롭구나… 정도의 생각만 했던 것 같은데 다시 읽으면 좀 더 심금을 울리는 글들이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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