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0 스페인문학 및 포르투갈문학
880 이탈리아문학
890 기타 제문학
- 어머니, 막심 고리끼, 열린책들
- 무엇을 할 것인가, 니꼴라이 체르니세프스끼, 열린책들
-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었는가, 니꼴라이 오스트로프스끼, 열린책들
- 까자끄 사람들, L.N.똘스또이, 이성과 현실
- 위대한 왕, 바이코프, 계몽사
- 미성년 상, 도스또예프스끼, 열린책들
- 돈키호테 1,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열린책들
- 귀향, 루이스 세풀베다, 열린책들
- 소외, 루이스 세풀베다, 열린책들
-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루이스 세풀베다, 바다출판사
-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라우라 에스키벨, 민음사
-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민음사
- 거미여인의 키스, 마누엘 쿠익, 민음사
- 픽션들, 보르헤스, 민음사 – 보르헤스 전집 2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J.M.데 바스콘셀로스, 예가
- 광란자, J.M.데 바스콘셀로스, 경원각
- 닐스의 이상한 모험, 셀마 라게를뢰프, 광음사
- 닐스의 신기한 여행 1, 셀마 라게를뢰프, 오즈북스
- 닐스의 신기한 여행 2, 셀마 라게를뢰프, 오즈북스
- 닐스의 신기한 여행 3, 셀마 라게를뢰프, 오즈북스
- 늪텃집 처녀, 셀마 라게를뢰프, 범우사
- 바베트의 만찬, 이자크 디네센, 문학동네
- 카드의 비밀, 요슈타인 가아더, 현암사
- 데빌스 스타, 요 네스뵈, 비채
- 하느님과 꽤 친한 아저씨, 돈 덱커/테 티옹 킹, 백제
- 트로야의 빌라, 야로슬라프 하셰크 외, 행복한 책읽기
-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구두룬 파우제방, 보물창고
- 알제의 여인들, 아씨아 제바르, 배재대학교 출판부
- 장미의 이름 상,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 장미의 이름 하,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 푸코의 추 상,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 푸코의 추 하,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 전날의 섬,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죠반니노 과레스끼, 민서출판사
- 돈 까밀로와 빼뽀네, 죠반니노 과레스끼, 민서출판사
- 신부님 힘을 내세요, 죠반니노 과레스끼, 백제
- 신부님과 읍장, 죠반니노 과레스끼, 백제
- 신부님 우리를 잊지 마세요, 죠반니노 과레스끼, 민서출판사
- 신부님 러시아에 가다, 죠반니노 과레스끼, 진선출판사
- 까칠한 가족, 죠반니노 과레스끼, 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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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할 때면 여러가지 고민이 드는데 전집에 들어간 책은 어디에 넣을지, 예를 들어 알제의 여인들은 알제리 사람이 프랑스어로 쓴 소설인데 기타 제 문학에 넣을지 프랑스어문학에 넣을지, 추리소설과 SF는 따로 모아놓았고 정리도 따로 할 예정인데 어쩌다 보니 이 책장에 같이 있는 데빌스 스타나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은 어떻게 할지 등등 고민이 되었지만 일단 이렇게.
와~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봤어요.
제가 도서관에서 알바할 때 총서, 전집류는 앞에 000번대에 따로 분류했었어요.
알제리 사람이 쓴 프랑스어 소설이라면 전 불문학에 넣겠습니다만 기타 나라에 넣어도 상관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