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분류] 870,880,890

870 스페인문학 및 포르투갈문학
880 이탈리아문학
890 기타 제문학

  1. 어머니, 막심 고리끼, 열린책들
  2. 무엇을 할 것인가, 니꼴라이 체르니세프스끼, 열린책들
  3.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었는가, 니꼴라이 오스트로프스끼, 열린책들
  4. 까자끄 사람들, L.N.똘스또이, 이성과 현실
  5. 위대한 왕, 바이코프, 계몽사
  6. 미성년 상, 도스또예프스끼, 열린책들
  7. 돈키호테 1,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열린책들
  8. 귀향, 루이스 세풀베다, 열린책들
  9. 소외, 루이스 세풀베다, 열린책들
  10.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루이스 세풀베다, 바다출판사
  11.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라우라 에스키벨, 민음사
  12.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민음사
  13. 거미여인의 키스, 마누엘 쿠익, 민음사
  14. 픽션들, 보르헤스, 민음사 – 보르헤스 전집 2
  15.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J.M.데 바스콘셀로스, 예가
  16. 광란자, J.M.데 바스콘셀로스, 경원각
  17. 닐스의 이상한 모험, 셀마 라게를뢰프, 광음사
  18. 닐스의 신기한 여행 1, 셀마 라게를뢰프, 오즈북스
  19. 닐스의 신기한 여행 2, 셀마 라게를뢰프, 오즈북스
  20. 닐스의 신기한 여행 3, 셀마 라게를뢰프, 오즈북스
  21. 늪텃집 처녀, 셀마 라게를뢰프, 범우사
  22. 바베트의 만찬, 이자크 디네센, 문학동네
  23. 카드의 비밀, 요슈타인 가아더, 현암사
  24. 데빌스 스타, 요 네스뵈, 비채
  25. 하느님과 꽤 친한 아저씨, 돈 덱커/테 티옹 킹, 백제
  26. 트로야의 빌라, 야로슬라프 하셰크 외, 행복한 책읽기
  27.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구두룬 파우제방, 보물창고
  28. 알제의 여인들, 아씨아 제바르, 배재대학교 출판부
  29. 장미의 이름 상,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30. 장미의 이름 하,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31. 푸코의 추 상,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32. 푸코의 추 하,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33. 전날의 섬, 움베르토 에코, 열린책들
  34.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죠반니노 과레스끼, 민서출판사
  35. 돈 까밀로와 빼뽀네, 죠반니노 과레스끼, 민서출판사
  36. 신부님 힘을 내세요, 죠반니노 과레스끼, 백제
  37. 신부님과 읍장, 죠반니노 과레스끼, 백제
  38. 신부님 우리를 잊지 마세요, 죠반니노 과레스끼, 민서출판사
  39. 신부님 러시아에 가다, 죠반니노 과레스끼, 진선출판사
  40. 까칠한 가족, 죠반니노 과레스끼, 부키

*
이거 할 때면 여러가지 고민이 드는데 전집에 들어간 책은 어디에 넣을지, 예를 들어 알제의 여인들은 알제리 사람이 프랑스어로 쓴 소설인데 기타 제 문학에 넣을지 프랑스어문학에 넣을지, 추리소설과 SF는 따로 모아놓았고 정리도 따로 할 예정인데 어쩌다 보니 이 책장에 같이 있는 데빌스 스타나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은 어떻게 할지 등등 고민이 되었지만 일단 이렇게.

This Post Has One Comment

  1. 캐스트너

    와~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봤어요.

    제가 도서관에서 알바할 때 총서, 전집류는 앞에 000번대에 따로 분류했었어요.
    알제리 사람이 쓴 프랑스어 소설이라면 전 불문학에 넣겠습니다만 기타 나라에 넣어도 상관없죠.

    언제나 환영입니다^^

    저도 총서,전집분류를 따로 할까 생각해봤는데 그것도 좀 애매해요. 아직도 고민중이라 정리는 기준을 정한 것부터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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