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참

블로그가 썰렁하군요 =ㅂ=;;; 이런 저런 할 말도 많았던 것 같은데 잘 기억도 안 나고요;
오늘 카피북 게시판에 들어갔더니 답변 없는 질문글들이 저는 기다리는데 글쎄 6월 중순부터 안 들어갔나봐요;;
다음 카피북 메일도 언제 보낼까 생각만 하고 있고;
센루데이때도 이불 속에서 잠시 생각만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참 센루데이에 사무실 이사를 했어요. 이사한 사무실을 전에 쓰던 사람들이 버리고 간; 가격라벨을 찍는 기구가 있길래 괜히 7월 11일이라고 찍어서 책상앞에 붙여두었습니다. 흑 이런 센루데이를 보내다니 ㅠㅠ

This Post Has One Comment

  1. 젼이

    저번에 메신저에서 만나서 격하게 흥분 했던게 생각이 났어요.. (북흐) 저도 7월 11일은 그냥 혼자 조용히 망상하고 그럭 저럭 보냈습니다. 옥상에라도 한 번 올라갈걸 그랬나 봐요. 훼훼:D

    음 그날 옥상에는 갔습니다만…() 거미가 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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