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February 13, 2008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4 Comments 원고 독촉하려고 11시부터 메신저에게 대기하고 있는데 온라인이신 분이 아무도 없군요. 저 왕따인가 봐요. ㅠ_ㅠ You Might Also Like 0104 January 4, 2009 중국어 할 줄 아시는 분 June 20, 2007 김근태 고문 December 30, 2011 This Post Has 4 Comments 아기사자 February 14, 2008 죄송해요 11시에는 자야해서(….) 8시쯤 들어가도 아무도 없더라구요?흑흑 아 그렇구나;; 난 11시면 초저녁이라고 생각해서;;; 오늘은 더 일찍 들어갈께 >ㅅ<~ 샤 February 14, 2008 뉴하트보고 잔다고 열시에 컴 껐어요(..) 아니 이런 뉴하트 너를 가만 두지 않겠다 이런 대사가 나와야 할 것 같은 기분;;; 그나저나 뉴하트가 뭐에요? 드라마인가요?;; 나르 February 14, 2008 엠에센 독촉이었군요 호호홋() 메일 보냈습니당^^ 네 그랬습니다. 문자독촉으로 바꿔볼까요?/ㅅ/ 젼이 February 15, 2008 부랴부랴 갔는데… ^_^; 오늘 날짜가 아녔어요…;; 움 하지만 오늘은 버림받았습니다(…) 메신저도 늘 쓰던 사람이 써야 하나 봐요. 원고독촉이라는 불순한 마음으로 쓰려니 메신저에게도 버림받고;;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아기사자 February 14, 2008 죄송해요 11시에는 자야해서(….) 8시쯤 들어가도 아무도 없더라구요?흑흑 아 그렇구나;; 난 11시면 초저녁이라고 생각해서;;; 오늘은 더 일찍 들어갈께 >ㅅ<~
샤 February 14, 2008 뉴하트보고 잔다고 열시에 컴 껐어요(..) 아니 이런 뉴하트 너를 가만 두지 않겠다 이런 대사가 나와야 할 것 같은 기분;;; 그나저나 뉴하트가 뭐에요? 드라마인가요?;;
젼이 February 15, 2008 부랴부랴 갔는데… ^_^; 오늘 날짜가 아녔어요…;; 움 하지만 오늘은 버림받았습니다(…) 메신저도 늘 쓰던 사람이 써야 하나 봐요. 원고독촉이라는 불순한 마음으로 쓰려니 메신저에게도 버림받고;;
죄송해요 11시에는 자야해서(….)
8시쯤 들어가도 아무도 없더라구요?흑흑
뉴하트보고 잔다고 열시에 컴 껐어요(..)
엠에센 독촉이었군요 호호홋()
메일 보냈습니당^^
부랴부랴 갔는데… ^_^;
오늘 날짜가 아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