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띵님 보세요

후쿠다와 농구대에 대한 포스트. 매우 짧습니다. -> 잡담

This Post Has One Comment

  1. Something.

    따로 친절히 건네주는 목소리에 너무 감동했다고 말하면 오버일까나요. 하지만 사실입니다.
    풋. 그날 산책하면서도 동의했지만 다시금 동의할 수밖에 없어져요. 뭐, 세워볼 가설은 많을 겁니다. 혹시 루카와는 루카와 친위대의 위력(온갖 테러조차 불사하는 그녀들은 실로 위대하다..!)으로 수월하게 골대를 확보할 수 있었다거나? 진짜 레몬님 말씀대로 후쿠다는 절집 아이였다거나!? 타오카 감독의 착각과 음모가 진행되고 있었다거나?! …..라지만, 혼자 엑스파일 찍지 말란 말이다..
    그나저나, 쓰시던 그 소설의 행방은 어디로?

    저도 긴가민가 하면서 찾아봤기 때문에요. ^^
    저는 포스트에도 쓰긴 했지만 타오카 감독 음모론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ㅂ= 소설은… 날짜가 이만큼 지났으니 어느 구석에인가 올라가 있지 않을까요() 근데 무슨 소설을 쓰고 있었는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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