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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루신의 가호를 받아 길고 진하고 애절한 센루를 읽었습니다. S모님께 감사드려요.

역시 센루신의 가호로 ‘이런 것’의 가격은 아직까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과연 낙찰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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