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도 7제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March 2, 2007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7 Comments 담배 면도 티셔츠 젖은 수건 수트 목도리 여기에 하나 덧붙인다면 뭐가 좋을까요? You Might Also Like 주말에 코믹 August 11, 2006 1010 October 10, 2007 나는 전설이다 예고편 June 8, 2007 This Post Has 7 Comments 젼이 March 2, 2007 저는 ‘등’…이라고 생각하고 적은 지금 순간, 너무 흔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봐요… 으흠.. 요즘 관심사로는….’블랙’…뭐 이따우것이 생각났어요…^_^; 음… 기왕이면 ‘루카와가 볼 수 있는 것’이요. 블랙이라고 하면 범위가 너무 넓어지는 것 같아요 /ㅅ/ 센도의 등이라면 가슴이 두근거려서 뭐라고 쓸 수 있을지 /ㅅ/ 류하 March 2, 2007 콘돔이요 :D (해맑게) ……..죄송해요 발정긴가봐요….orzllll 어머 콘돔은 순진한 제가 쓰기에는 너무 어려워요 /ㅅ/ (누가 믿어줄까?;;;) 세시아 March 2, 2007 루카와가 볼 수 있는 거라면.. 쫄바지() 칫솔…. 아, 갑자기 미녀는 괴로워 만화책에서 남자가 그 미녀의 칫솔에 정구지(…) 한가닥이 끼여 있는걸 발견하는게 떠올라버렸..() ㅠㅠㅠㅠ 이런거 말구요 그냥 칫솔 아름다운 칫솔.. 센도의 칫솔..ㅠㅠ (;;) 쫄바지(…) 근데 이 설정에서의 센도는 농구는 안 하고 있어서요. 농구공을 넣으려고 했다가 뺐어요. 농구공은 어떻게 좀 넣어볼까 하고 있기도 하지만 쫄바지라면 정말 선수 전용이라는 느낌이 들어서요. 으음… 칫솔도 괜찮은데요 ^^ lemon March 2, 2007 손! 손이요…..아님 발목? 헉 손;;; 헉 발목;;;; 그런 건 그냥 ‘센도 손’ 이렇게만 써놔도 가슴이 뛰어서 /ㅅ/ 나르 March 2, 2007 눈동자… (후다닥) 눈동자… ㅇ<-< (이미 쓰러짐) 글고보니 피스타치오님 홈페이지에서 본 센도 눈동자가 정말 투명하고 멋졌어요. ㅠ_ㅠ oz March 2, 2007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뛰는 긴 손가락…………!! 그니까 제가 일부러 빼먹은 것이 아니구요 ㅠ_ㅠ 요새 철분이 부족해서;;; 음음 손가락 좋군요. ^ㅁ^;;;; 흑흑 오즈님 삐지시면 아니되시고요 ㅠ_ㅠ pistachio March 4, 2007 땀.. 을 생각한 저는 너무 색스럽지 못합니다.;; 그다음으로 입술..을 생각해 버렸어요. 그리고는 머리카락…? 이야.. 저 주제로 그림그리고 싶은 마음이 갑자기 울컥!!!ㅠㅠ 그려주세요 그려주세요 그려주세요 /ㅅ/ 그리고보니 센루24제 페이지는 새로 안 여시나요? (여기서 막 물어보고;;)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젼이 March 2, 2007 저는 ‘등’…이라고 생각하고 적은 지금 순간, 너무 흔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봐요… 으흠.. 요즘 관심사로는….’블랙’…뭐 이따우것이 생각났어요…^_^; 음… 기왕이면 ‘루카와가 볼 수 있는 것’이요. 블랙이라고 하면 범위가 너무 넓어지는 것 같아요 /ㅅ/ 센도의 등이라면 가슴이 두근거려서 뭐라고 쓸 수 있을지 /ㅅ/
세시아 March 2, 2007 루카와가 볼 수 있는 거라면.. 쫄바지() 칫솔…. 아, 갑자기 미녀는 괴로워 만화책에서 남자가 그 미녀의 칫솔에 정구지(…) 한가닥이 끼여 있는걸 발견하는게 떠올라버렸..() ㅠㅠㅠㅠ 이런거 말구요 그냥 칫솔 아름다운 칫솔.. 센도의 칫솔..ㅠㅠ (;;) 쫄바지(…) 근데 이 설정에서의 센도는 농구는 안 하고 있어서요. 농구공을 넣으려고 했다가 뺐어요. 농구공은 어떻게 좀 넣어볼까 하고 있기도 하지만 쫄바지라면 정말 선수 전용이라는 느낌이 들어서요. 으음… 칫솔도 괜찮은데요 ^^
oz March 2, 2007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뛰는 긴 손가락…………!! 그니까 제가 일부러 빼먹은 것이 아니구요 ㅠ_ㅠ 요새 철분이 부족해서;;; 음음 손가락 좋군요. ^ㅁ^;;;; 흑흑 오즈님 삐지시면 아니되시고요 ㅠ_ㅠ
pistachio March 4, 2007 땀.. 을 생각한 저는 너무 색스럽지 못합니다.;; 그다음으로 입술..을 생각해 버렸어요. 그리고는 머리카락…? 이야.. 저 주제로 그림그리고 싶은 마음이 갑자기 울컥!!!ㅠㅠ 그려주세요 그려주세요 그려주세요 /ㅅ/ 그리고보니 센루24제 페이지는 새로 안 여시나요? (여기서 막 물어보고;;)
저는 ‘등’…이라고 생각하고 적은 지금 순간, 너무 흔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봐요… 으흠.. 요즘 관심사로는….’블랙’…뭐 이따우것이 생각났어요…^_^;
콘돔이요 :D (해맑게)
……..죄송해요 발정긴가봐요….orzllll
루카와가 볼 수 있는 거라면.. 쫄바지()
칫솔…. 아, 갑자기 미녀는 괴로워 만화책에서 남자가 그 미녀의 칫솔에 정구지(…) 한가닥이 끼여 있는걸 발견하는게 떠올라버렸..() ㅠㅠㅠㅠ 이런거 말구요 그냥 칫솔 아름다운 칫솔.. 센도의 칫솔..ㅠㅠ (;;)
손!
손이요…..아님 발목?
눈동자… (후다닥)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뛰는 긴 손가락…………!!
땀.. 을 생각한 저는 너무 색스럽지 못합니다.;;
그다음으로 입술..을 생각해 버렸어요. 그리고는 머리카락…?
이야.. 저 주제로 그림그리고 싶은 마음이 갑자기 울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