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샤님만 보세요





This Post Has 6 Comments

  1. 세시아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이 감동의 물결들…!!!!!!!!!!!!!!!!!!!!!!!!!!!!!!!!!!!!!!!!!!!!!!!!!!!!!!!!!!!!!!!!!!!!!!!!!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일흔일곱번 뼈가 으스러지도록 안아드리게써요!!!
    ♡♡♡♡♡♡♡♡♡♡♡♡♡♡♡♡♡♡♡♡♡♡♡♡

    다들 열심히 그렸더랬습니다;;

  2. 세시아

    그런데 분명히 세시에, 세시나, 세시요, 세센미(..지운님 오타는 이것이었던 듯), 오즈님은 특별히 지무샤까지였던 것 같은데 말이죠^ㅁ^ 암튼 애죵!!

    철분부족으로 잘 기억이;;; 쿨럭;

  3. 슬라임군

    세샤님이 아닌데 봐버렸어요 ^///^ 꺄; 세샤님이 너무 부러운데요!

    어머나 이런 슬람님은 반칙(…) 슬람님 댁이 그렇게 멀지만 않았어도 막 오시라고 했을텐데요;;

  4. 아기사자

    전 다음에 아기사자 11번 적어달라 그럴거예요(진지)

    다음 모임때는 아기사자님이 그리고 계셔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진지)

  5. 나르

    …… (배를 움켜쥐고 땅바닥을 굴렀습니다orz)
    흑흑흑, 세샤 언니도, 롤링에 참여하신 분들도 완전 부러버요.. 커헉…;ㅁ;

    나르님 오랫만이어요. 요즘 바쁘신 것 같아 연락도 못 드리고…;;; 그저 카피북 마감 전에는 바쁜 일 끝나시기를 빌 뿐입니다. >_

  6. Ethel

    저도 물론 봐버렸습니다. 즐거우셨던것 같네요^_^ (라며 울고있다)

    즐거웠습니다. 우훗훗훗 이번 겨울에는 에델님도 함께 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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