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즈님이 홈페이지를 만드셨습니다. 주소는 곧 공개해주시겠지요 ^^ 새 홈페이지에 센루 그림 칠백십일개♡
2. 오즈님과 사헬님의 해리포터 토크 정리
2.1 아즈카반과 전쟁은 사람을 매우 황폐하게 한다
2.2 코는 매우 중요하다
3. 노체님이 앉은 자리에서 Animal을 번역해주셨습니다 ^ㅁ^/ 번역해주신 것은 타자를 쳐서(자신은 이미 봤다고 매우 게을러져버린;) 류하님 우라페이지라든가에 올리겠습니다. <- 다음에는 노체님은 일어 사전을, 저는 일어책을 들고 만나기로 했는데 노체님 일어사전 없어도 될 것 같아요. ㅠ_ㅠ (감동의 눈물) 4. 오즈님과 레몬님의 세샤님 토크 정리 4.1 에로샤님의 배후에는 실은 오즈님이 있는 것일지도 4.2 오즈님네 아버지는...(이하 생략) 5. 카피북 멤버가 늘었습니다. ^ㅁ^ 5.1 지운님 노체님 너무나 반가와요 >ㅅ<~ 5.2 사헬님도 어려우신 가운데도 참가를 5.3 류하님과 오즈님도 잘 생각이 안 나는 가운데도 참가를 5.4 슬람님도 오셨으면 매달리려고 했는데 6. 몇명이 있는지 물어보시고 빼빼로를 사오신 류하님 >ㅅ<~ 빼빼로는 앉은 자리에서 모두 사라졌습니다 7. 그림 그린 것을 제가 스캔하겠다고 무려 뜯어서 받아왔는데(연습장 협찬: 노체님) 안 갖고 왔네요. 오호호;;; 토요일에는 사헬님 책도 안 들고 갔습니다. 사헬님이 책을 주시면서 저는 책을 갖고 왔는데 제 책은 안 주시나요,, 하고 항의;;하셨는데 역시 웃음으로 넘길 수 밖에;; 류하님 빌려드린 책과 오즈님 빌려드린 책을 받게 되어서 집에 올때 가방이 무거울 줄 알았는데, 류하님 빌리셨던 책은 오즈님이, 오즈님 빌리셨던 책은 류하님이 갖고 가셔서 가뿐한 몸으로 집에 왔습니다. <- 너무 많이 웃어서 그런지 진이 빠져서 이제 잘 기억이;; 매우 정리가 덜 된 후기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내일 스캔해 올리면서 좀더 제대로 된 후기를 올릴 수 있을까나; 좀더 멀쩡한 후기는 오즈님 블로그로
흐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러워요!!!! 데굴……orz
허접한 번역이라도 잘 봐주세요…굽실굽실 ㅠ.ㅠ
카피북은….노…노력하겠습니다^0^;;;;;;오호호….ㅇ
정말 실망이에욧…! (+7분신들의 외침)
내일 꼭 올려주세요^^
어멋.. 모임이 꽤 컸던 모양입니다TT; 집에서 무한 수면을 하고 있던 저로서는.. 이것 참. ;;;;; 안타깝네요! 그래도 즐거우셨던것 같으니 즐겁습니다^ㅁ^;;
어얽!ㅠㅠ
모임이 있었군요! 흙흙…
(그저 울기만..
부러워서 눈물만 흩뿌리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저도 꼭!(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