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March 18, 2005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28 Comments 방명록입니다. =) 덧글로 글 남겨주시면 됩니다. You Might Also Like Pair 예약안내 June 4, 2007 학교를 선택한 이유 October 14, 2005 0128 January 28, 2008 This Post Has 28 Comments 까만장갑 March 20, 2005 앗, 그런데 저 카인님 저도 님 블로그 링크하고싶은데 add link 가 어딨는건가요?T_T 못 하게 해놓으신건가요? 에엥..T_T Cain March 20, 2005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해요;; 밸리에 글 올라가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비공개 설정해두었거든요. 꼭 링크하시겠다면 메모장에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냥 가끔 오셔도 되어요. ^^;;; 다이 March 24, 2005 크앗 , 참 이글루는 도대체 뭐가뭔지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 저번에도 한번 구경하러 왔다 패배자처럼 -ㅅ- 그냥 돌아갔던 기억이 .. 방명록도 겨우 찾았다구요 ! ㅠ (왜 땡깡이야 !) Cain March 24, 2005 이상하게 다른 블로그는 더 어려운 것 같아요. ^^;; 사실은 자기 맘대로들 만드시는 개인홈페지가 더 어려울텐데. 이상하죠? …라지만 저두 처음 블로그들 드나들때는 꽤 헤맸는데요. 방명록 만든지 얼마 안 되었어요. ^^;;; 다이님이 못 찾으신 것 아니에요. 그냥 편하게 자주 놀러오시면 괜찮을거에요. >. kaede April 4, 2005 Cain님~ 드디어 제가 이곳 방명록을 써보는군요 ^-^ 링크신고합니다~ bicycle의 공지에 링크했어요. 그리고 칠판카드도 올렸으니, 와서 봐주세요 그럼 센루북 화이팅이예요!! Cain April 5, 2005 와와 썰렁한 방명록에 놀러와 주셔서 고마워요. ^^ 헤헷; 실은 어젯밤에 여기 남겨주신 것을 보고 칠판카드 보러 가기는 했는데, 그제 밤을 새고 낮에는 병든 닭처럼 졸아서 그런지 열두시가 넘으니까 늙은 개처럼 피곤해져 버렸어요. ;ㅁ; ;; 동물변신인가;; 다이 April 24, 2005 뭔가 어딘가에 메모 남겼어요 . 읽어봐요 ㅅ_ㅅ Cain April 24, 2005 제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최근 덧글을(비공개 덧글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이글루는 그것이 편하더라구요. ^^ 다이 April 26, 2005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 없더니 방명록이 저 위에 있었구나 (머엉) 올때마다 헷갈리지뭐에요 . 병신병신병신 … 흙 ! 뭐가 그리 바쁜거에요 (버럭) 으구 , 힘내요 . ㅋㅋ 나도 바쁘고 싶다 (…) 으하핫 ! ! 암튼 할 말 있어서 왔는데 뭔지 생각이 … 참참 , 나 C님 사진 봤어요 . 크하하하 !! 누군가의 이글루를 타고 온리전 행사모습에서 .. 씨익 핵군 May 2, 2005 이런곳에 방명록이 있었군요~ 어디에 신고해야 할지 몰라서 헤매다가,여기다가 신고합니다. 연지 하루 밖에 안되서 볼 것 없는 블로그지만,링크해가겠습니다.~ cain May 2, 2005 어머, 반갑습니다. ^-^* 저도 놀러갈께요. ^^ Cain May 5, 2005 들어왔어요. 두근두근 아기사자 May 15, 2005 헤에-안녕하세요.정식인사는 이게 첨이죠? 어제는 방명록 자체를 찾지 못해서 그냥 돌아갔답니다…;;; 다른 이글루에 들렀다가 오호라-이런것도?하면서 알게되었다는.^^ 아마도 류하님의 홈피에서 만난 C님이 맞으신게죠? senru!의 고마움은 뼛속깊이 가지고 있답니다.^-^ 정말로 가까웠다면 밥이라도 한끼 사드렸을텐데. 후후.;; 어쨌거나, 왠지 기분좋은 밤이네요. C님께서도 즐거운 주말로 마무리하시길.^^ Cain May 16, 2005 어서오세요. ^^ 센루!야 제가 쓴 것이 아닌데도 그렇게 고마워하시면 몸둘바를 모르겠는데요.^^;; 예, 류하님 홈에 자주 놀러가는 C맞습니다. 닉을 두개나 쓰고 있어요.;;; 아기사자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올려주시는 글은 늘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 아기사자 May 25, 2005 소설 잘 봤습니다.^^ cain님의 소설을 항상 오른손..에서 몰래읽다가 이렇게 감상남기기는 첨이네요.ㅋ 뭔가 말캉말캉한 센루가 귀엽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Cain May 26, 2005 아기사자님//저두 오른손에 몰래몰래 올리고 있었는데요.^^;; 종종 놀러와주시면 저는 매우 반갑겠습니다. ^ㅁ^ 가람 May 26, 2005 안녕하세요, 가람입니다. 오랜만이예요 카인님. 쿨럭; 다름이 아니라 센루동맹 도메인을 바꾸었거든요. no1.st 썻었는데 폭발하고는 안 돌아 와서 그냥 갈아 버렸어요. 수고스럽지만 http://senru.joa.to/ ←이 주소로 링크 수정 부탁드려요. 번거렵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흐흑 Cain May 26, 2005 싫어요!!라면 슬퍼하시려나요? ^^ 주소 바꿨습니다. 갑자기 도메인이 날아가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 가람 May 26, 2005 싫으셔도 어쩔수 없어요. (안들어가 진다니까…)훌쩍 ;ㅅ;. 라면 먹고싶어요. ;;야! Cain May 27, 2005 라면 많이 드세요. 콜록;; ellery May 29, 2005 링크 신고합니다~ ^ ^ 아기사자 June 14, 2005 바톤 받아주셔서 감사.^^ 정말로 잘봤어요.^^ 시험기간 센루를 주구장창 망상하며 사랑이 더 커져버렸답니다. 흑 이러다 현실세계에서 도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시험 끝나기만 해봐라..를 입에달고 살았는데 막상 시험끝나니 뭘해야할지 모르겠다는.;ㅋ Cain June 15, 2005 시험이 끝나셨으면 소설을 쓰시는 겁니다!! 검도 다음편 써주세요!! 그 궁중물도 써주세요!! Cain June 18, 2005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근데 늦게 가도 될른지 모르겠네요. ^^ 웃; 제가 갖고 있는 동인지는 류하님도 다 보셨을 것 같기는 한데>. creamsoda July 4, 2005 cain님! 안녕하세요^0^ 요즘 계속 날씨가 구리구리하다가 오랜만에 맑고 화창한 날씨였어요. (너무 화창해서 좀 덥긴 했지만요;) 사실 그 전부터 글 아닌 글을 많이 올리고 싶었는데..그랬는데.. 방명록이 없는 줄 알고……..(-_-) 며칠 전에 방명록을 찾게 되었습니다아;(진정 바보입니다;) 앗앗앗! 저 오늘 드디어~!!(빰빰빰~-_-) 카인님이 내신 책 드디어 샀어요. (그래도 너무 느려느려;;) 슬라임군님 통장에 오늘 입금했어요!(^0^) 카피북도 같이 사서 기쁨이 두배!!입니다. 훗훗훗~으쓱으쓱~(-_-) 슬라임군님 글과 카인님 글 모두 기대 되요. 그럼 책 받으면 차근차근 읽고(-_-) 감상 올릴게요. Cain July 5, 2005 안녕하셨어요? 크림소다님. 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 네. 허접한 방명록이에요. ^^ 지금 보니 덧글이 너무 길어져서 바꾸기도 해야 할 것 같네요. 책 사 주셔서 고맙습니다. 읽으면서, 읽으시고 즐거우시면 좋겠는데요. 부족한 책을 내놓아서 참 민망스럽네요. ^^;; 센루에 대한 사랑으로 너그러이 읽어주세요. ^^ Ether July 13, 2005 안녕하세요 카인님^_^ 슬라임군님 링크 통해 몰래 자주 들어왔었는데 오늘에야 용기를 내서 발자취를 남기네요. 저도 드디어; 책을 샀습니다.(우선 축하+감사) 왠지 두근거려 좀처럼 시작하질 못했습니다 빨리 날 잡아야 할텐데요 그럼 변덕스러운 여름날씨, 몸 조심하시구요 ^_^ Cain July 14, 2005 어서오세요. Ether님 ^-^ 우헤헤 책을 사셨다니 우선 감사드립니다. 책읽으시고 즐거우셔야 할 텐데요. 제가 센루데이를 기념;하여 올린 7월 11일과 빚은 그 호그와트 연작중의 일부랍니다. 즐겁게 읽으시면 좋겠어요. ^^ 부담갖지 마시고 가끔 들러주세요. =) Ether님도 여름 잘 보내시고요.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Cain March 20, 2005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해요;; 밸리에 글 올라가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비공개 설정해두었거든요. 꼭 링크하시겠다면 메모장에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냥 가끔 오셔도 되어요. ^^;;;
다이 March 24, 2005 크앗 , 참 이글루는 도대체 뭐가뭔지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 저번에도 한번 구경하러 왔다 패배자처럼 -ㅅ- 그냥 돌아갔던 기억이 .. 방명록도 겨우 찾았다구요 ! ㅠ (왜 땡깡이야 !)
Cain March 24, 2005 이상하게 다른 블로그는 더 어려운 것 같아요. ^^;; 사실은 자기 맘대로들 만드시는 개인홈페지가 더 어려울텐데. 이상하죠? …라지만 저두 처음 블로그들 드나들때는 꽤 헤맸는데요. 방명록 만든지 얼마 안 되었어요. ^^;;; 다이님이 못 찾으신 것 아니에요. 그냥 편하게 자주 놀러오시면 괜찮을거에요. >.
kaede April 4, 2005 Cain님~ 드디어 제가 이곳 방명록을 써보는군요 ^-^ 링크신고합니다~ bicycle의 공지에 링크했어요. 그리고 칠판카드도 올렸으니, 와서 봐주세요 그럼 센루북 화이팅이예요!!
Cain April 5, 2005 와와 썰렁한 방명록에 놀러와 주셔서 고마워요. ^^ 헤헷; 실은 어젯밤에 여기 남겨주신 것을 보고 칠판카드 보러 가기는 했는데, 그제 밤을 새고 낮에는 병든 닭처럼 졸아서 그런지 열두시가 넘으니까 늙은 개처럼 피곤해져 버렸어요. ;ㅁ; ;; 동물변신인가;;
다이 April 26, 2005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 없더니 방명록이 저 위에 있었구나 (머엉) 올때마다 헷갈리지뭐에요 . 병신병신병신 … 흙 ! 뭐가 그리 바쁜거에요 (버럭) 으구 , 힘내요 . ㅋㅋ 나도 바쁘고 싶다 (…) 으하핫 ! ! 암튼 할 말 있어서 왔는데 뭔지 생각이 … 참참 , 나 C님 사진 봤어요 . 크하하하 !! 누군가의 이글루를 타고 온리전 행사모습에서 .. 씨익
아기사자 May 15, 2005 헤에-안녕하세요.정식인사는 이게 첨이죠? 어제는 방명록 자체를 찾지 못해서 그냥 돌아갔답니다…;;; 다른 이글루에 들렀다가 오호라-이런것도?하면서 알게되었다는.^^ 아마도 류하님의 홈피에서 만난 C님이 맞으신게죠? senru!의 고마움은 뼛속깊이 가지고 있답니다.^-^ 정말로 가까웠다면 밥이라도 한끼 사드렸을텐데. 후후.;; 어쨌거나, 왠지 기분좋은 밤이네요. C님께서도 즐거운 주말로 마무리하시길.^^
Cain May 16, 2005 어서오세요. ^^ 센루!야 제가 쓴 것이 아닌데도 그렇게 고마워하시면 몸둘바를 모르겠는데요.^^;; 예, 류하님 홈에 자주 놀러가는 C맞습니다. 닉을 두개나 쓰고 있어요.;;; 아기사자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올려주시는 글은 늘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
아기사자 May 25, 2005 소설 잘 봤습니다.^^ cain님의 소설을 항상 오른손..에서 몰래읽다가 이렇게 감상남기기는 첨이네요.ㅋ 뭔가 말캉말캉한 센루가 귀엽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가람 May 26, 2005 안녕하세요, 가람입니다. 오랜만이예요 카인님. 쿨럭; 다름이 아니라 센루동맹 도메인을 바꾸었거든요. no1.st 썻었는데 폭발하고는 안 돌아 와서 그냥 갈아 버렸어요. 수고스럽지만 http://senru.joa.to/ ←이 주소로 링크 수정 부탁드려요. 번거렵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흐흑
아기사자 June 14, 2005 바톤 받아주셔서 감사.^^ 정말로 잘봤어요.^^ 시험기간 센루를 주구장창 망상하며 사랑이 더 커져버렸답니다. 흑 이러다 현실세계에서 도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시험 끝나기만 해봐라..를 입에달고 살았는데 막상 시험끝나니 뭘해야할지 모르겠다는.;ㅋ
creamsoda July 4, 2005 cain님! 안녕하세요^0^ 요즘 계속 날씨가 구리구리하다가 오랜만에 맑고 화창한 날씨였어요. (너무 화창해서 좀 덥긴 했지만요;) 사실 그 전부터 글 아닌 글을 많이 올리고 싶었는데..그랬는데.. 방명록이 없는 줄 알고……..(-_-) 며칠 전에 방명록을 찾게 되었습니다아;(진정 바보입니다;) 앗앗앗! 저 오늘 드디어~!!(빰빰빰~-_-) 카인님이 내신 책 드디어 샀어요. (그래도 너무 느려느려;;) 슬라임군님 통장에 오늘 입금했어요!(^0^) 카피북도 같이 사서 기쁨이 두배!!입니다. 훗훗훗~으쓱으쓱~(-_-) 슬라임군님 글과 카인님 글 모두 기대 되요. 그럼 책 받으면 차근차근 읽고(-_-) 감상 올릴게요.
Cain July 5, 2005 안녕하셨어요? 크림소다님. 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 네. 허접한 방명록이에요. ^^ 지금 보니 덧글이 너무 길어져서 바꾸기도 해야 할 것 같네요. 책 사 주셔서 고맙습니다. 읽으면서, 읽으시고 즐거우시면 좋겠는데요. 부족한 책을 내놓아서 참 민망스럽네요. ^^;; 센루에 대한 사랑으로 너그러이 읽어주세요. ^^
Ether July 13, 2005 안녕하세요 카인님^_^ 슬라임군님 링크 통해 몰래 자주 들어왔었는데 오늘에야 용기를 내서 발자취를 남기네요. 저도 드디어; 책을 샀습니다.(우선 축하+감사) 왠지 두근거려 좀처럼 시작하질 못했습니다 빨리 날 잡아야 할텐데요 그럼 변덕스러운 여름날씨, 몸 조심하시구요 ^_^
Cain July 14, 2005 어서오세요. Ether님 ^-^ 우헤헤 책을 사셨다니 우선 감사드립니다. 책읽으시고 즐거우셔야 할 텐데요. 제가 센루데이를 기념;하여 올린 7월 11일과 빚은 그 호그와트 연작중의 일부랍니다. 즐겁게 읽으시면 좋겠어요. ^^ 부담갖지 마시고 가끔 들러주세요. =) Ether님도 여름 잘 보내시고요.
앗, 그런데 저 카인님 저도 님 블로그 링크하고싶은데 add link 가 어딨는건가요?T_T 못 하게 해놓으신건가요? 에엥..T_T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해요;; 밸리에 글 올라가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비공개 설정해두었거든요. 꼭 링크하시겠다면 메모장에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냥 가끔 오셔도 되어요. ^^;;;
크앗 , 참 이글루는 도대체 뭐가뭔지 보기가 너무 힘들어요 .
저번에도 한번 구경하러 왔다 패배자처럼 -ㅅ- 그냥 돌아갔던 기억이 ..
방명록도 겨우 찾았다구요 ! ㅠ (왜 땡깡이야 !)
이상하게 다른 블로그는 더 어려운 것 같아요. ^^;; 사실은 자기 맘대로들 만드시는 개인홈페지가 더 어려울텐데. 이상하죠? …라지만 저두 처음 블로그들 드나들때는 꽤 헤맸는데요.
방명록 만든지 얼마 안 되었어요. ^^;;; 다이님이 못 찾으신 것 아니에요. 그냥 편하게 자주 놀러오시면 괜찮을거에요. >.
Cain님~ 드디어 제가 이곳 방명록을 써보는군요 ^-^ 링크신고합니다~ bicycle의 공지에 링크했어요. 그리고 칠판카드도 올렸으니, 와서 봐주세요 그럼 센루북 화이팅이예요!!
와와 썰렁한 방명록에 놀러와 주셔서 고마워요. ^^ 헤헷; 실은 어젯밤에 여기 남겨주신 것을 보고 칠판카드 보러 가기는 했는데, 그제 밤을 새고 낮에는 병든 닭처럼 졸아서 그런지 열두시가 넘으니까 늙은 개처럼 피곤해져 버렸어요. ;ㅁ; ;; 동물변신인가;;
뭔가 어딘가에
메모 남겼어요 .
읽어봐요 ㅅ_ㅅ
제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최근 덧글을(비공개 덧글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이글루는 그것이 편하더라구요. ^^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 없더니 방명록이 저 위에 있었구나 (머엉)
올때마다 헷갈리지뭐에요 . 병신병신병신 … 흙 !
뭐가 그리 바쁜거에요 (버럭)
으구 , 힘내요 . ㅋㅋ 나도 바쁘고 싶다 (…)
으하핫 ! !
암튼 할 말 있어서 왔는데 뭔지 생각이 …
참참 , 나 C님 사진 봤어요 . 크하하하 !!
누군가의 이글루를 타고 온리전 행사모습에서 ..
씨익
이런곳에 방명록이 있었군요~ 어디에 신고해야 할지 몰라서 헤매다가,여기다가 신고합니다. 연지 하루 밖에 안되서 볼 것 없는 블로그지만,링크해가겠습니다.~
어머, 반갑습니다. ^-^* 저도 놀러갈께요. ^^
들어왔어요. 두근두근
헤에-안녕하세요.정식인사는 이게 첨이죠? 어제는 방명록 자체를 찾지 못해서 그냥 돌아갔답니다…;;; 다른 이글루에 들렀다가 오호라-이런것도?하면서 알게되었다는.^^ 아마도 류하님의 홈피에서 만난 C님이 맞으신게죠? senru!의 고마움은 뼛속깊이 가지고 있답니다.^-^ 정말로 가까웠다면 밥이라도 한끼 사드렸을텐데. 후후.;; 어쨌거나, 왠지 기분좋은 밤이네요. C님께서도 즐거운 주말로 마무리하시길.^^
어서오세요. ^^ 센루!야 제가 쓴 것이 아닌데도 그렇게 고마워하시면 몸둘바를 모르겠는데요.^^;; 예, 류하님 홈에 자주 놀러가는 C맞습니다. 닉을 두개나 쓰고 있어요.;;;
아기사자님도 좋은 밤 보내세요. 올려주시는 글은 늘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
소설 잘 봤습니다.^^ cain님의 소설을 항상 오른손..에서 몰래읽다가 이렇게 감상남기기는 첨이네요.ㅋ 뭔가 말캉말캉한 센루가 귀엽네요-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아기사자님//저두 오른손에 몰래몰래 올리고 있었는데요.^^;; 종종 놀러와주시면 저는 매우 반갑겠습니다. ^ㅁ^
안녕하세요, 가람입니다.
오랜만이예요 카인님. 쿨럭; 다름이 아니라 센루동맹 도메인을 바꾸었거든요. no1.st 썻었는데 폭발하고는 안 돌아 와서 그냥 갈아 버렸어요. 수고스럽지만 http://senru.joa.to/ ←이 주소로 링크 수정 부탁드려요. 번거렵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흐흑
싫어요!!라면 슬퍼하시려나요? ^^ 주소 바꿨습니다. 갑자기 도메인이 날아가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
싫으셔도 어쩔수 없어요. (안들어가 진다니까…)훌쩍 ;ㅅ;. 라면 먹고싶어요. ;;야!
라면 많이 드세요. 콜록;;
링크 신고합니다~ ^ ^
바톤 받아주셔서 감사.^^ 정말로 잘봤어요.^^ 시험기간 센루를 주구장창 망상하며 사랑이 더 커져버렸답니다. 흑 이러다 현실세계에서 도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시험 끝나기만 해봐라..를 입에달고 살았는데 막상 시험끝나니 뭘해야할지 모르겠다는.;ㅋ
시험이 끝나셨으면 소설을 쓰시는 겁니다!! 검도 다음편 써주세요!! 그 궁중물도 써주세요!!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근데 늦게 가도 될른지 모르겠네요. ^^ 웃; 제가 갖고 있는 동인지는 류하님도 다 보셨을 것 같기는 한데>.
cain님! 안녕하세요^0^
요즘 계속 날씨가 구리구리하다가 오랜만에 맑고 화창한 날씨였어요.
(너무 화창해서 좀 덥긴 했지만요;)
사실 그 전부터 글 아닌 글을 많이 올리고 싶었는데..그랬는데..
방명록이 없는 줄 알고……..(-_-)
며칠 전에 방명록을 찾게 되었습니다아;(진정 바보입니다;)
앗앗앗! 저 오늘 드디어~!!(빰빰빰~-_-)
카인님이 내신 책 드디어 샀어요.
(그래도 너무 느려느려;;)
슬라임군님 통장에 오늘 입금했어요!(^0^)
카피북도 같이 사서 기쁨이 두배!!입니다. 훗훗훗~으쓱으쓱~(-_-)
슬라임군님 글과 카인님 글 모두 기대 되요.
그럼 책 받으면 차근차근 읽고(-_-) 감상 올릴게요.
안녕하셨어요? 크림소다님. 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 네. 허접한 방명록이에요. ^^ 지금 보니 덧글이 너무 길어져서 바꾸기도 해야 할 것 같네요.
책 사 주셔서 고맙습니다. 읽으면서, 읽으시고 즐거우시면 좋겠는데요. 부족한 책을 내놓아서 참 민망스럽네요. ^^;; 센루에 대한 사랑으로 너그러이 읽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카인님^_^ 슬라임군님 링크 통해 몰래 자주 들어왔었는데 오늘에야 용기를 내서 발자취를 남기네요.
저도 드디어; 책을 샀습니다.(우선 축하+감사) 왠지 두근거려 좀처럼 시작하질 못했습니다 빨리 날 잡아야 할텐데요
그럼 변덕스러운 여름날씨, 몸 조심하시구요 ^_^
어서오세요. Ether님 ^-^ 우헤헤 책을 사셨다니 우선 감사드립니다. 책읽으시고 즐거우셔야 할 텐데요. 제가 센루데이를 기념;하여 올린 7월 11일과 빚은 그 호그와트 연작중의 일부랍니다. 즐겁게 읽으시면 좋겠어요. ^^ 부담갖지 마시고 가끔 들러주세요. =) Ether님도 여름 잘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