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루센데이라고 뭘 따로 할 기력은 없구요…(어이;;) 그저 지금 끄적거리고 있는 몇 편의 단편들, 11월 중에는 내보내보렵니다. ;; 아니 그리고 그 전에 나르님 리퀘. >_< 음… 사실 센도의 고백, 이라는 주제가 어려웠어요. 얘네들은 어쩌다가 사랑에 빠지게 되었을까, 첫눈에 반했다, 그런 것도 있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어떻게. 고민하고 망상하는 것은 즐겁기도 하지만 암튼 나르님, 죄송해요. /ㅅ/
2. 학교앞 복사집에 갈 일이 있어서 카피북(이라고는 안하고 자료집이라고 했지만;;)에 대해서 여쭈어봤어요. 요즘은 디지털 옵셋이라는 것이 있어서(엉엉 세샤님 나르님 사헬님 하라님 맘놓고 일러스트 그려주세요.) 깨끗하게 잘 나온다고 하네요. 샘플을 보여주셨는데 정말 깨끗했습니다. /ㅅ/ 다만 장당 30원. 여기에 제본비까지 하면 아마 300페이지까지는 권당 만원 안쪽에서 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지 표지가 조금 좌절스러웠는데요. 왜 학교앞 복사집에서 제본해보신 분이면 아시겠지만 정말 자료집스러운 도화지 껍데기(레자크지)나 코팅된 비닐같은 껍데기밖에 없더군요.otz 한 300g이 넘는 아트지나 펄지로 제본하면 멋질 것 같은데요. >_< 다음에 가면 그런 종이로 제본해 줄 수 있는지 물어봐야겠습니다.
…실은 저는 마스터와 옵셋도 잘 구분하지 못해요. 그림이라면 모를까…(먼산)
3. 그리고보니 웹진 원고도 생각해봐야 할텐데… 뭘 할까요. 얼마전에 피스타치오님의 센루 24제를 업어와서, 그걸로 한달에 (아주 짧게;;)한편씩 써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흑흑 전 정말 장편은 무리인가봅니다.
4. 얼마전에 섹서 네권을 샀습니다. (자랑질) /ㅅ/ 권수가 진행될수록 루카와는 숨막히게 섹시해져서;; 왜 이분은 센루를 그리지 않는 걸까, 하며 매우 슬퍼했습니다.

5. 그 전에는 만화 동인지를 샀는데, 무려 무협지였습니다!! 제목이 보물의 길, 정도 될 텐데 저 한자를 못 찾겠어요. /ㅅ/


싱긋 웃으면서 칼을 뽑아드는 센도. 하지만 센도가 악당이거나 했던 것은 아니구요. (라고 보고 싶은 듯;;)

루카와와의 대결!!
줄거리는 먼훗날 언젠가;;
떠돌아다니는 건달로 보이는;; 루카와와 사쿠라기는 센도네 집에서 현상금을 걸고 있는 보물인 두 개의 구슬;을 찾아 옵니다. 산넘고 물도 건너고 용과 싸워서;; 하지만 상금을 받아 돌아가는 길에 괴한들의; 습격을 받고, 강에 빠지게 되지요. 센도네 당주는 (어쩐 일인지 해남의 감독;)문제의 보물을 찾아서 세계정복을 하려는 고풍스러운 악당;인데,, 잘 협력하는 듯 하던 센도는 .
줄거리를 제대로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어려웠어요. /ㅅ/ 그리고도 포스팅하다니 뻔뻔스럽기도 합니다.;;; –>
드디어 아유님의 동인지를 구하셨군요 >__
으아아아아 학생의 본분을 구하셨군요 ㅠ..ㅠ 표지의 루카와 보기만 해도 수막힙니다~!!! 일어를 못하는 저로서는 너무 부러울 따름이에요 ㅠ..ㅠ 일본어 동인지를 보면 순간 벙어리와 귀머거리가 되어버리는 슬픈 기분이 들더라구요 ㅠ..ㅠ
동인지+_+ 저도 얼마전에 경매 사이트에서 왕창 질렀습니다. 다음 달에는 정말 굶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 ㅠ 그치만 마음이 뿌듯해 지는 이유는 뭘까요 ㅡ.ㅡ;;;
어흑,C님 부러워요.ㅠ_ㅠ sexer는 정말 너무너무 그림이 예뻐서..그림에 집착하지 않는 저라도 흑, 몰라몰라ㅠ_ㅠ 의 심정이 되어버린답니다. 11월에는 소설을 보여주시는거지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SEXER가 4권까지 있었군요.(전 2권까지만 봤습니다)
저작가는 요즘은 히가 사키아/아카마 히사키라는 두개의 필명으로 주로 18금 BL을 그리고 있죠.(하나루를 캐릭터 이름만 바꾼듯한 [L.S.D 악마의 키스]는 국내에도 들어와있습니다.)
저도 루센데이에 뭔가를 할 수 있을지 기력이 딸려하고 있답니다ㅠ_ㅠ;; (틈만 나면 잘 생각을 하는 이 놈의 머리..;) 11월에 이루어지는 센도의 고백, 이라는 것으로도 굉장히 로맨틱한걸요>_
듀이님//아, 그렇군요. 듀이님이 좋아하는 작가라고 하셨던 기억이 나요. >_ㅁ___
안녕하세요 케인님, 한동안 이글루스고 뭐고 안들어갔다가… 오늘에야 덧글 처음으로 발견; 했답니다 (죄송) 제가 하도 요즘 시험에 뭐에 바빠서 아예 소설이나 그림 좀 더 올려놓은 뒤에 공개한다고 해놓고서, 하하… 여하튼, 종종 놀러오신다니 감사해요! (근데 올려놓은게 없어서…) 아직 사정상 업데이트는 불가능하지만 한달뒤면… 좀 활동하지 않을까 생각중이네요. 저도 자주 놀러와도 되지요? 사실은 아직 아는분들이 아무도 없어서. ^-^ 아아, 여하튼 정말 반가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와아 어서 오세요. 많이 바쁘신가 보다 했답니다. 바쁜 것 지나고 나면 꼭 업데이트해주세요. ^^ 오신다면 언제든지 환영이어요. 저두 이글루에 블로그 만든지 일년 조금 넘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