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와 불의 잔

해리포터와 불의 잔 감상
* 오거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아아 이 담비를 해리가 암컷인지 숫컷인지 알아보려고 쳐들어 본다거나…
바둥거리는 걸 침대에 눌러놓고 같이 잔다거나…
목욕탕에 집어 넣고 바둥거리는 걸 본다거나…
-///////-”

저두 -///////-
링크한 오거님 포스트에는 귀여운 담비그림이 있습니다. /ㅅ/

언제 완성할지는 모르겠지만 애니마구스인 센도라면 커다랗고 검은 늑대, 인 설정으로 단편을 쓰고 있는데, 오거님의 이 포스트를 읽고 나서 든 생각이, 애니마구스인 루카와라면 새까맣고 털에 윤기가 반질반질 흐르는 담비라면 어떨까 싶어요. 아님 고양이든지, 새끼여우든지, 암튼 조그맣고 앙칼지더라도 들어올리면 버둥거리는 걸로. /ㅅ/

This Post Has 5 Comments

  1. Dante99

    애완용 담비는 직접 봤는데, 너무 빠릿빠릿하달까요, 농구할 때 빼놓고는 늘 나른한 상태인 루카와 군에게는 좀 안 맞을 것 같아요…^^;; 루카와는 아무리 봐도 깜장 고양이가 딱입니다. 하루에 18시간을 잠자고, 주인이 이름 부르면 고개도 안 들고 꼬리만 탁탁 치고(이 때 하고 싶은 말이 ‘누구든 내 잠을 깨우는 건 용서 못해!’일지도…ㅜ.ㅜ), 그러다가 일단 잠이 깨어 활동하면 우아하고 날렵하고 민첩한…

  2. Dante99

    그런데 링크를 할 수가 없군요…ㅠ.ㅠ

  3. Cain

    그럼 버둥거리는(꺄아) 검정 고양이로 하겠습니다. ^^ (뭘?) 아웅 꼬리만 탁탁 치는 것이 ‘내 잠을 깨우는 건 용서 못해!였군요. >_< 엣, 그럼 루카와군 농구하는 것은 하루 6시간?? + 아, 비공개 이글루라 그렇습니다.(뻘뻘) 번거로우시겠지만 링크하시려면 메모장에 따로 링크하셔야 해요.(뻘뻘뻘)

  4. ozoz

    ‘조그맣고 앙칼지더라도 들어올리면 버둥거리는’…!! orz.

    너무 귀엽잖아요….(뻘뻘)

  5. Cain

    정말 귀엽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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