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써야 하는데 Post author:cain Post published:July 30, 2012 Post category:basket Post comments:1 Comment (운동한답시고) 한시간쯤 산책을 하고 샤워를 하고 상쾌한 마음으로 후기를 써야지! 하고 나갔다 와서 샤워를 했더니 졸려요… 오랫만에 그리운 얼굴들 다들 반가웠어요^^ You Might Also Like 집이 비었어요 July 28, 2007 0805 August 5, 2009 구글 노트북 May 17, 2006 This Post Has One Comment 세샤 July 30, 2012 이러고 주무시다니…서울이 너무 시원해서 그런 듯() 좀 더 써주세요ㅋㅋㅋ 저도 반가웠어요. 머리가 넘 짧아지셔서 보자마자 헉?이랬었어요ㅋㅋㅋㅋ 서울에 살지 않는 이상 덜 피곤한 상태로 만나는 건 불가능한 일인 것 같아서 슬픕니다ㅠㅠ;;;;; 대구에서 만나도 부산에서 만나도 세샤님은 늘 피곤하셨…()ㅎㅎㅎ ㅜㅜ 몰라요 머리 다시 기를거에요. 후… 그러다 몇년후엔 다시 또 자르겠죠ㅋㅋ Leave a ReplyCommentEnter your name or username to comment Enter your email address to comment Enter your website URL (optional) Δ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세샤 July 30, 2012 이러고 주무시다니…서울이 너무 시원해서 그런 듯() 좀 더 써주세요ㅋㅋㅋ 저도 반가웠어요. 머리가 넘 짧아지셔서 보자마자 헉?이랬었어요ㅋㅋㅋㅋ 서울에 살지 않는 이상 덜 피곤한 상태로 만나는 건 불가능한 일인 것 같아서 슬픕니다ㅠㅠ;;;;; 대구에서 만나도 부산에서 만나도 세샤님은 늘 피곤하셨…()ㅎㅎㅎ ㅜㅜ 몰라요 머리 다시 기를거에요. 후… 그러다 몇년후엔 다시 또 자르겠죠ㅋㅋ
이러고 주무시다니…서울이 너무 시원해서 그런 듯()
좀 더 써주세요ㅋㅋㅋ 저도 반가웠어요.
머리가 넘 짧아지셔서 보자마자 헉?이랬었어요ㅋㅋㅋㅋ
서울에 살지 않는 이상 덜 피곤한 상태로 만나는 건 불가능한 일인 것 같아서 슬픕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