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うるせー //번역기는 보통 [파는 키―]라고 번역해줍니다. ㅠ_ㅠ
2) めんどくせー //번역기는 보통 [째응 물러나는 키―]라고 번역해줍니다. ㅠ_ㅠ
3) 関係ねー//번역기는 보통 [관계네-]라고 번역해줍니다. ㅠ_ㅠ
근데 얘네가 루카와 대사로는 굉장히 많이 나오는 애들이었거든요.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일까, 궁금했는데 예전 CCTV에 류하님이 일본어에 대한 기사를 실으신 것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ㅅ/
うるせ-는 귀찮다, 시끄럽다는 뜻인 うるさい의 さい가 남자말투(일본어에는 성별에 따른 말투의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인 せい로 바뀌고 이것이 줄어서 うるせ-가 되었다고 하네요. 더 줄어들어서 るせ-라고 나오는 경우도 있더군요.
이걸 배운 다음에 나머지 두개에도 적용해봤습니다.
めんどくせー -> めん-どうくさい 귀찮다.
関係ねー -> かんけいない 상관없다.
저와 같은 일본어 초보자분들을 위해 포스팅했습니다. /ㅅ/ (초보자나 되나;;)
글을 쓰다 루카와 대사가 막히면 저 셋중에 하나를 골라서 쓰시면 됩니다. =D
오오…참으로 유익한 포스팅. +_+ 째응-물러나는 키- 가 바로 귀찮아였군요.
여담이지만…=ㅁ= 정말 일본어는 정말로 성별에 따라서 쓰는 말이 다르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저는 애니에 나왔던 남성어를 마구마구 흩뿌려버려서 듣는 사람을 당황하게 했던 적이 있습니다. 친구가 지적해줄 때까지 몰랐습니다; 매우 민망했던…;;;ㅠ_ㅠ
와아 그러고보니 그런 글도 썼었군요. 무려 6년 전 일…(먼산)
さい가 せい로 바뀌고 그것이 다시 せ-로 바뀐다기보다는, 그냥 さい를 せ-로 발음한다, 라고 여겨주시면 됩니다^^ 어차피 표준어도 아니니까요.
암튼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헤헤.
오동님//유익한 포스팅이셨나요. ^^;; 말투뿐 아니라 제가 익숙하게 봐왔던 2인칭 대명사들이 거의 쓰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ㅅ= 복잡했어요;;;
류하님//네. 아주 재밌게 잘 읽었답니다. 류하님이 일어강사같은 것을 해 주시면 좋을텐데요. >_
파는 키- …; 뭐, 번역기는 인공지능이 아니니까, 라고 해도-_- "우치노 센타-와 아카기다’제’" 같은 건 어찌되는 걸까요? 이름의 함정도 곁들여 있는데;;
우치노 센타-와 아카기다’제는 뭔가요? @.@;;;;;
그래도 번역기 많이 좋아졌다는 걸 느껴요. 제가 처음 번역기 쓸 때, 아카기 타케노리가 ‘껍질을 벗긴 통나무’ 라고 번역되어 나왔었다는…. orz 그거 보고는 쓰러져 웃었었죠. 그 외에도 심한 거 많았는데 ㅡ.ㅡ 루카와가 나가레카와로 번역되는 건 정말 아무 것도 아니었던 것들이 많았어요^ ^
푸하핫; 껍질을 벗긴 통나무…orz
미쯔이 대사중에 하난데요,(우리 센터는 아카기다) 남자 말투 말씀을 하시길래. 어미가 ~だぜ / ~だぞ 같이 되면 번역기에서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서 그냥..;; 사람 이름도 항상 이상하게 나오니까요 ….통나무…(아직도 웃고 있다;)
엘러리님//껍질을 벗긴 통나무…otz 그리고보니 저두 한번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요. 음음 지금 떠오르는 것은 우오즈미를 꼬박꼬박 물고기씨라고 번역해주던 것이 생각나는군요.
오즈님//아, 그 대사로군요. ^^ 어미가 표준어에서 벗어나면 잘 못찾는 것 같아요. 에-로 끝나는 단어는 아이로 바꿔서 다시 찾아보기도 하는데, 꼭 이렇게만 끝나는 것은 아니니까 역시 공부를 제대로 해야;;;
그나저나 껍질을 벗긴 통나무 아카기 타케노리는 정말 대박입니다. ㅠ_ㅠb
껍질을 벗긴 통나무 ;ㅁ; 정말 대박입니다. 큭큭큭, 그럼 반대로 ‘껍질을 벗긴 통나무가 어쩌고~’를 쓰고싶을때 ‘아카기 타케노리가~’ 라고 하면 될까요? >ㅁ<(꺄하;) 가끔말이죠; 슬램돌이들이 사투리를 쓰면..이라는 작은 의구심이 생기곤 합니다; 웃길것 같기도 하고...ㅠㅠ 요즘 슬램 애니 자막으로 관람중인데; 백호군단의 말이..아주 험하더라구요. -ㅁ-;;; 훗;
그래도 되는 걸까요? (꺄하~ )
원작에서 히코이치나 토요타마 애들은 사투리를 쓴다고 하는데, 느낌이 어떨지 잘 모르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