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잘데기 없는 생각

박찬호 선수가 내년 시즌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뛴다면 뉴스에서 센루라는 단어를 얼마나 자주 볼까 설레였어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줄여서 센루라고도 하더라고요.ㅋ

근데 박찬호 선수의 새팀찾기는 새해가 되어야 윤곽이 잡힐 것 같다고 하네요.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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