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방 문 위 책장이 벌써 조금씩 내려앉기 시작했는지 문 닫을 때 삐걱거려요. 카인님 건 오래오래 가야할 텐데;; 저희 거 짤 때보다 아저씨 솜씨가 좀 늘었길 바랍니다..–
카펫이 예전에 집에 있던 거랑 똑같이 생겼어요~@ㅁ@ 지금은 외할머니 댁에 있구요. 신기해라ㅋ (…혹시 제가 예전에 카펫 이야기 한 적 없었나요?? 왠지 불현듯 그런 느낌이;)
블로그에 띄엄띄엄 들어오다보니 답글을 빼먹는 사태가;;;; 오즈님 죄송해요 부비작~
책장을 저렇게 벽에 붙여도 되는구나 했는데 오래되면 내려앉기도 하는군요ㅠㅠ 저희집 책장은 그냥 바닥에 두는 거라서 괜찮을 것 같아요. 아저씨가 절대 휘어지지 않는다고 장담하셨는데 그건 어떨지 모르겠네요. (어쩐지 기대중이라는;;)
우왕 신기하네요. 저거 무지 오래된 카페트에요. 한 십년썼나 십오년썼나… 카펫 얘기는 안 하셨던 것 같아요.^^;; 제 기억력을 확신할 수는 없지만^^;;
카인님의 정돈된 책장을 보다가 바로 뒤의 제 책장을 보니 한숨만 나오고….(;ㅁ;)
작은 방 문 위 책장이 벌써 조금씩 내려앉기 시작했는지 문 닫을 때 삐걱거려요. 카인님 건 오래오래 가야할 텐데;; 저희 거 짤 때보다 아저씨 솜씨가 좀 늘었길 바랍니다..–
카펫이 예전에 집에 있던 거랑 똑같이 생겼어요~@ㅁ@ 지금은 외할머니 댁에 있구요. 신기해라ㅋ (…혹시 제가 예전에 카펫 이야기 한 적 없었나요?? 왠지 불현듯 그런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