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도 7제

담배
면도
티셔츠
젖은 수건
수트
목도리

여기에 하나 덧붙인다면 뭐가 좋을까요?

This Post Has 7 Comments

  1. 젼이

    저는 ‘등’…이라고 생각하고 적은 지금 순간, 너무 흔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봐요… 으흠.. 요즘 관심사로는….’블랙’…뭐 이따우것이 생각났어요…^_^;

    음… 기왕이면 ‘루카와가 볼 수 있는 것’이요. 블랙이라고 하면 범위가 너무 넓어지는 것 같아요 /ㅅ/
    센도의 등이라면 가슴이 두근거려서 뭐라고 쓸 수 있을지 /ㅅ/

  2. 류하

    콘돔이요 :D (해맑게)
    ……..죄송해요 발정긴가봐요….orzllll

    어머 콘돔은 순진한 제가 쓰기에는 너무 어려워요 /ㅅ/ (누가 믿어줄까?;;;)

  3. 세시아

    루카와가 볼 수 있는 거라면.. 쫄바지()
    칫솔…. 아, 갑자기 미녀는 괴로워 만화책에서 남자가 그 미녀의 칫솔에 정구지(…) 한가닥이 끼여 있는걸 발견하는게 떠올라버렸..() ㅠㅠㅠㅠ 이런거 말구요 그냥 칫솔 아름다운 칫솔.. 센도의 칫솔..ㅠㅠ (;;)

    쫄바지(…)
    근데 이 설정에서의 센도는 농구는 안 하고 있어서요. 농구공을 넣으려고 했다가 뺐어요. 농구공은 어떻게 좀 넣어볼까 하고 있기도 하지만 쫄바지라면 정말 선수 전용이라는 느낌이 들어서요.
    으음… 칫솔도 괜찮은데요 ^^

  4. lemon

    손!
    손이요…..아님 발목?

    헉 손;;;
    헉 발목;;;; 그런 건 그냥 ‘센도 손’ 이렇게만 써놔도 가슴이 뛰어서 /ㅅ/

  5. 나르

    눈동자… (후다닥)

    눈동자… ㅇ<-< (이미 쓰러짐)
    글고보니 피스타치오님 홈페이지에서 본 센도 눈동자가 정말 투명하고 멋졌어요. ㅠ_ㅠ

  6. oz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뛰는 긴 손가락…………!!

    그니까 제가 일부러 빼먹은 것이 아니구요 ㅠ_ㅠ
    요새 철분이 부족해서;;;
    음음 손가락 좋군요. ^ㅁ^;;;;
    흑흑 오즈님 삐지시면 아니되시고요 ㅠ_ㅠ

  7. pistachio

    땀.. 을 생각한 저는 너무 색스럽지 못합니다.;;
    그다음으로 입술..을 생각해 버렸어요. 그리고는 머리카락…?
    이야.. 저 주제로 그림그리고 싶은 마음이 갑자기 울컥!!!ㅠㅠ

    그려주세요 그려주세요 그려주세요 /ㅅ/
    그리고보니 센루24제 페이지는 새로 안 여시나요? (여기서 막 물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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