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슬램고교 접속이 안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호스팅 연장을 안 하셔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문득 온리센루닷컴의 곧 돌아옵니다~ 라는 공지를 매일매일 바라보던 2005년의 날들이 생각나는군요. (05년 맞나? 04년? 06년? ;;;)
2.
시진님의 쿨핫 좋아하는 분 계세요? 책은 6권까지 나왔고 7권 분량은 온라인에서 연재되다가 연재매체도 없어지고 해서 팬들끼리 파일을 돌려보는 궁상맞은 세월을 보냈는데요. 이번에 책이 새로 나온 것은 아니고 시진님 페이지usijin.net에 가시면 7권 분량의 1,2회를 올려두셨더군요. 나머지도 이달안에 업로드하신답니다.
3.
나르님의 배신스토리;에 이어 지운님이 새로운 일을 갑자기 시작하게 되어서 아키라 칸타빌레를 못하게 되었다는 비운의 소식을 알려오셨습니다.
요새 어쩐지 다들 원고에 힘이 드시는 것 같아요. 엉엉 여러분 다 제가 잘못했어요. 원고만 주세요.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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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모르는 번호로 방금 아들을 낳았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보통 모르는 번호에서 문자가 오면 모르는 척 하는데(…) 축하해야 할 일 같아서 축하드린다는 답문자를 보냈어요. 제가 아는 사람인데 번호를 저장하지 않은 걸까요, 잘못 보내신 걸까요?
정말 비운의 스토리 ㅠㅠ 이럴수가 왕자님이 날 버리셨어..()
흑흑 안타까움에 그저 눈물만 흘립니다. 저도 빌테니 여러분 제발 원고만..;;
아키라 칸타빌레… 제목만 들어도 너무 황홀(..)한데 말이죠…; 그런 비운의 스토리가;;;; 그런데 카피북 마감은 언제까지인가요? u///u(왜묻니;;;)
저까지 배신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_=(뜨악한 표정으로 묻고 도망간다-튀엇!!!!)
어떻게 되긴… 아기사 ‘지’ 가 되겠지^^ (….)
카인님의 힘을 믿구요 큭큭.
이런; 아키라 칸타빌레..ㅠ_ㅠ 저는 힘내겠습니다. 내 치시면 안되요; 헛헛; 실은 저도 가끔 문자 잘못보내고 그러는데요; 번호 바뀐줄도 모르고 몇번을 보냈다가; 그 분이 화가 났는지 아니면 너무 궁금해서 그랬는지 하루에 전화 3번씩 오고 그랬던 적이 있었습니다. 끝끝내 안 받았지만요. 무서웠다는, 그게 다 저의 불찰이었죠..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