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요


대구는 여기서 너무 멀어서 세샤님이 여기까지 때리러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무단링크. (하지만 에이원이가 때리러 온다거나 >ㅅ< )
덧글창도 닫어버리고 잠수신고를 하신다거나 탈력했다는 포스팅을 하신다거나 여전히 덧글창 닫고 센루놀이를 하시는 분들께- 메롱~

…죄송합니다. 요즘 날씨는 좋고 일은 하기 싫어서 맛이 갔나봅니다.otz 빨리 힘내서 놀아주세요.

This Post Has 2 Comments

  1. 세시아

    아니 저를 납치하시다니… 울망울망
    전 세 경우 다 해당 안 되니까 같이 메롱~ (…)

    요즘 가게에 가서 소세지만 보면 세샤님 생각이 나요. 소세지 무지 좋아하는데 이제 차마 먹을 수가 없다는;; /ㅅ/
    암튼 그림이 너무 예뻤습니다. ^ㅁ^ 여우까지 나타나니까 정말 동화의 한 장면 같았어요. ‘빨래너는 소세지를 찾아온 여우’ 뭐 이런 거요. 으음 근데 저 조합이면 동화의 말미에 소세지는 여우에게 홀랑 먹힐 것 같은; 아니면 소세지는 몸에 기름칠을 하고 홀랑 도망갔습니다, 라든지;

  2. o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세샤님 에원이랑 같이 여기 와 있었군요ㅋㅋㅋ

    네. 둘이 여기에서 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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