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반말로 쓰려고 했는데 그새 또-_-;;; 난 정말 바보?;
아하하. 어색한데 재밋다 =ㅅ=
안 그래도 옐로카드같은 것을 발급해볼까 했다. ^^ 실은 나도 매우 어색해…
아기사자 April 18, 2006
나는 사랑니 세개를 뽑았는데 마지막한개만은 두려워서 못가고 있는중(..) 그래도 이미 나버린 이는 뽑을 때 째서 뽑는게 아니라서 그나마 나을듯한데 병원에 한번 가서 엑스레이라도 찍어보는게 어떠련지?
+반말은 어색하구나…OTL
사랑니를 세개나!!!!!!!!!!! 아니, 이 사랑니를 뽑을 때는 ‘간단한 수술’이 필요하다고 했어. 매우 친절하게 이가 비뚤게 나서 충치가 생기기 쉬운 상황이라는 것을 엑스레이도 보여주고 그림까지 그려가서 설명해주고, 조금 째고 이를 부수어서 빼고 두어 바늘 꿰매면 된다고 하더군. 다음날 뽑자고 했는데 네, 하고는 병원을 나와서 다시는 안 들어갔다… otz
난 여태 사랑니가 한 개도 안났어. 아버지가 사랑니가 안나셨는데, 아무래도 아버지의 영향인 듯 ㅡ.ㅡ 안나서 편하긴 하다만.
나도 이 세어봐야하나 사랑니가 어떤건지 모르겠어 ㅠㅠ; 난건가 안난건가;; 역시 세어봐야…orz
언니 난 ;ㅁ; 사랑니를 한번 빼고나니 그뒤로 나머지 세개는 무서워서 못뽑겠더락구
저도 사랑니가 아직도..아예 안나올건가 봅니다^_^
외국에선 사랑니를 Wisdom tooth라고 부르지요, 전 역시 바보;;;
앗, 반말로 쓰려고 했는데 그새 또-_-;;; 난 정말 바보?;
아하하. 어색한데 재밋다 =ㅅ=
나는 사랑니 세개를 뽑았는데 마지막한개만은 두려워서 못가고 있는중(..) 그래도 이미 나버린 이는 뽑을 때 째서 뽑는게 아니라서 그나마 나을듯한데 병원에 한번 가서 엑스레이라도 찍어보는게 어떠련지?
+반말은 어색하구나…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