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를 연주하는 멋진 슬람님 /ㅅ/

초상권;때문에 모자이크 처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 했는데 친절한 핸드폰 카메라가 알아서 처리;;;를 해 주었네요.

붉은 조명이 멋져서 또 찍어봤습니다. 가운데 실루엣만 보이는 사람이 슬람님입니다.
연주 곡명은 이랬습니다.
Holidays, Greenday
CREEP, Radiohead
Crazy train, Ozzy Osbourne
All the small things, Blink 182
20th century boys, Placebo <-슬람님이 좋아하는 노래라고 합니다. ^^
You give love a bad name, Bon Jovi
Knocking on the heavens door, GunsNRoses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크래쉬
Marilyn Manson의 노래는 Rock is dead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마릴린 멘슨의 노래는 이것밖에 모르는데 귀에 익은 듯 하니 이 노래였던 것 같기도 하고;; 한곡 더 있었는데 얘기를 안 해줘서 모르겠습니다. ㅇ<-<
조금 일찍(그래봐야 여섯시 반;;)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A1님과 지운님을 만나서 길잃을 걱정없이; 공연장에 갔습니다. 가서 오즈님과 역시 미인님이신 오즈님의 동생을 만나고, 이런저런 걱정을 하고 있던 귀여운(하지만 그 모자 정말 귀여웠; 한번 벗겨보고 싶었는데;;) 슬람님을 만났습니다. 얘기하고 있다가 다른 사람이 친구들이냐고 물어보니까 살짝 당황하시는 역시 귀여운 슬람님;;
공연중에도 가끔 혓바닥을 내밀거나 혼자서 씩 웃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우신지 /ㅅ/
공연이 끝난 후에는 슬람님을 공연장에 남겨두고 다른 사람들은 다들 지운님을 따라 밥먹으러 이동...

맛있는 닭집이 있다고 하셨는데 글쎄 문을 닫았더군요. 사진은 닫은 닭집 앞에서 허탈해하는 지운님… 이 아니고, 이사한 곳의 약도를 보고 있는 지운님입니다. 지운님을 따라 맛있는 닭집이 이사한 곳으로 가서 닭고기와 떡과 양파와 파가 잔뜩 들어간 매운 볶음과 안에 삶은 달걀이 들어있는 주먹밥을 먹었습니다. (메뉴 이름은 기억이 잘;; 가게 이름도; 어쩐지 ‘닥치고’가 생각나는 이름이었는데요;;) 그리고 열한시가 다 되도록 지금은 잘 기억나지 않는 재미난 얘기들을 했습니다. 정말 학교다닐때 지운님을 알았다면 엄청 재밌었을 것 같아요. >_< 으음 하지만 지운님을 만날 수 있는 나이가 아니군요, 제가;; 집에 올때는 오즈님과 오즈님 동생과 졸면서; 왔습니다. 다들 슬람님이 이제 공연도 끝내셨으니 소설을 마구 올려주시기를 기대했는데, 곧 또 중간고사기간인가요... + 아이실드의 배경이 지구인가요, 우주인가요? 혹시 아시는 분?? 혹시 배경이 지구라도 정말 악마가 나오는 겁니까??? 매우 궁금합니다. >_< (궁금하면 책을 봐;;)
ㅎㅎㅎㅎ 닥치고가 아니라 닭날다입니다. ^-^
카이님의 독특한 회상(?)에 한참 웃었습니다
아이실드는 고교생들의 미식축구 이야기랍니다.
우주 안나와요~ 걱정마시길 크하하하하하
크응 그리운 지운님의 뒷태.. 등짝을 쓰담쓰담하고 싶군용 ㅜㅜ
슬라임군님의 귀여운 혓바닥 내밀기;; 저도 지켜보고 싶었어요 엉엉 ㅜㅜ
닥치고;;; 나중에 저도 델꼬 가주세요 엉엉엉 쓰읍- 눈물 훔치고 달려갑니다()
닥치고;;;;;; orz 저도 재미있었어요~
근데 acta상의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X 뿐이라더니 (X 뿐인 건 맞는데) 왠 대사가 그리 많은 건가요; 번역좀 해주세요(;;;)
지운님//독특했나요? ^^ 무난하고 평이하게 쓰려고 노력했는데;; 정말 고교생들의 미식축구 이야기인가요? 정말 악마 안 나와요? (심각)
세샤님//쓰담쓰담… 그걸 노렸습니다. ^ㅁ^ 근데 이 닭집에는 저는 모시고 갈 수가 없어요. 지운님이 계셔야만;;
오즈님//우헷 ^^ 그 이름이 생각나던걸요. 번역은… 저도 모르니 류하님이 책을 받으실 때까지 우리 함께 기다려요. ^^;;;
에헤안녕하세요카인님 케링입니다^^
이사신고하러 왔어요~
아직 스킨도 안깔린 집이지만-ㅁ-;;; 일단 신고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앗, 이제사 덧글 남깁니다^^
이사 축하드려요// 실은 다른곳을 스토킹하고있었어요
공연다녀오셨군요. 즐거우셨겠어요~ 전 금요일에 어쩌다가 커트 추모공연에 갔었는데^^
닥치고, 를 보고 그집이 아닐까 했었는데 그집 맞군요. 거긴 맥주도 참 맛있는 집이라는. 옮긴 다음에는 못 가봤는데 여전하겠지요.
저도 이사를 하려고 하는데…어려워요..;ㅁ;
뭘까요…이 두서없는 덧글은;;;
푸학 저 사진의 저는 대체 어떤 표정을 하고 있는 걸까요……;;;;; ㅠㅠㅠㅠ 미치겠다 크하하; 공연곡 리스트까지 적어주시고 ^////^ 빠진 한곡은 Blink 182의 All the small things 입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좋아하는(이라고 소개한 ㅋㅋ) 20th century boy는 Placebo라는 밴드의 곡..이여요 *ㅁ*~;; 벨벳골드마인에 나왔던.. ^////^ 우헷 뒤풀이도 즐거우셨던 모양이군요..ㅠㅠ 닥치고!; 크하하 언젠가 저도 데리고 가주세용 ㅠㅠ 암튼 그날 정말 감사했습니다. ㅠㅠ (감동레이션) 이렇게 후기까지 써주시고 꺄 ♡ 액타상 책도 잘볼게요 ㅠㅠ (정말 이렇게 그냥 받아도 되는것인지
프하하하하핫! 지운의 ‘대략난감’ 해 하는 뒷 모습을 그 사이에 찍으였습니까?! >ㅂ
카인 님. 메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 T-rex의 곡이 원래 원곡이고 Placebo가 영화때문에 리메이크를 한것인가 그런것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