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와는 혼자 냅둬도 혼자 일도 대강 잘하고, 혼자서도 행복해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음… 맨날 들어가봐도 혼자 행복해하고 있어서, 연애도 안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도 들긴 해요. ^^
그리고 온 동네를 싸돌아다니는 불량토끼 아키라의 일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낭만토끼 아키라♡

불량토끼 아키라♡를 위축시키는 루카와의 웃음.(쿨럭)

그리고 이 불성실한 택시 드라이버는 맨날 복권을 긁나봅니다. 복권으로 번 돈이 택시 운전해서 번 돈보다 많은 것 같아요. =ㅂ= 돈 모아서 우주선이라도 사줄까, 생각하고 있어요. 도둑이 많이 들던데 우주선 살만큼 모일까 의문이긴 합니다.

아키라♡는 주로 고양이가 사는 집에 놀러가는데, 남의 고양이를 마구 때리고 다니는 불량토끼로 성장했습니다. 주인이 마구 방임해서 그런가봐요. 그리고 별 걸 다 주워옵니다. 색종이라든가, 쿠에바의 열매(뭐냐 그게)라든가, 의식불명의 사람(=ㅂ=)이라든가, 선물도 주워오고 다른 고양이에게 선물도 하고 그래요. =ㅅ= 나름 사교적인 토끼인걸까요오…
루카와는 뭘보고 피씨를 향해 웃었던 걸까요…;;; 아키라쨩이 위축되다니^^; 하루종일 구름을 바라보다니, 너무 다워서 좋아요(토낀데;) 귀여워죽겠네…이거 어디가면 할수 있어요? 해보고싶어지고 있…(아..안돼는데;)
그러게요. 센도 뮤직비디오라도 보고 있었던 걸까요? ^^ 후후, 하루종일 구름을 보고 있었을 아키라, 너무 귀여웠어요. ^^
게임은 지미네 블로그에서 신청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runbuster/20013042204
으하하.아키라군 진짜 귀엽네요.다른 고양이를 때리다니..불량스러워서 좋아요.제 미나미군과 타쿠미는 둘다 하루종일 멍하고,(이름을 타쿠미로 설정한게 잘못인가;) 잘 안 돌아다닙니다;~(주인을 닮아서;)
순순히 맞고 아무렇지 않게 그걸 쓰는 순둥이 캬;;
센도도 피씨를 향해 웃고 있었다고 캬의 일기에 나왔던데, 혹시 서로의 뮤직비디오를..? ^^ 요새는 캬가 먹이를 너무 많이 먹어서 먹이값이 걱정됩니다; 그러고 보니 루카와, 진짜 돈 많이 벌었던데요! 벌써 중견 택시 드라이버가 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헥군님//네. 무려 고양이를 때리는 토끼인 것입니다.otz 우리 아키라가 미나미네 집에 놀러가 본 적이 한 번 있던데요. 그리고 보니 얘는 친구를 데리고 온 적은 별로 없네요. 혹시 집이 도저히 친구를 데리고 올 만한 상태가 아니라든지;
세샤님//캬는 정말 순둥이어요. ;ㅁ; 근데 싸운 후에는 캬와 안 노는 것 같아서 걱정이어요. 싸우고 또 잘 놀고 그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