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도, 1000도 지나버렸지만, 1316 이벤트를 합니다. =D (느닷없이 이벤트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더위먹었나;;;)
일단 덧글이 1316이 될 때까지 다른 포스팅은 안 할 예정입니다만, 다른 포스트에 덧글을 달아주시는 분의 차지가 될 수도 있죠. 그래도 이 포스트에 달아주시는 덧글은 리퀘스트 내용으로 해주세요.
…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 커플링은 센루밖에;;
. 저 소설밖에 못 써요.
. 저 소설밖에 못 써요.
711도, 1000도 지나버렸지만, 1316 이벤트를 합니다. =D (느닷없이 이벤트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더위먹었나;;;)
일단 덧글이 1316이 될 때까지 다른 포스팅은 안 할 예정입니다만, 다른 포스트에 덧글을 달아주시는 분의 차지가 될 수도 있죠. 그래도 이 포스트에 달아주시는 덧글은 리퀘스트 내용으로 해주세요.
…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전 더운데도 잠은 잘 와요…;
무적의 잠….. =_= 새가 울고, 저는 일하러 갑니다;
리퀘 내용은 일하면서 생각해 올께요 호호호
백 바지의 센도가….;ㅁ;(부끄)
세샤님//후훗 생각해보셨습니까? 하지만 이미 1316덧글이 지나버렸어요. 우에엥~
젼이님//우움?? 무슨 내용이길래 부끄러워하시는지요? (” )( ”)
네. 아쉽지만 해당 덧글을 밟으신 분의 덧글 내용으로 하는 어려운 리퀘스트 방식이었습니다. ^^ 흑흑 저두 아쉬워요. ㅡ.ㅜ
! 젼이님 블로그에 들렀으면 알았을 내용일텐데, 이제 알겠어요. 저두 백바지의 센도 보고 싶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