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아네트/ 레오 까락스 : 극장에서 못 본 아네트 블루레이가 나왔길래. 블루레이까지 산 이유는 아무래도 좋아하는 배우가 둘이나 나와서겠지요.
DVD] 마녀배달부 키키/ 미야자키 하야오
DVD]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미야자키 하야오 : 의외로() 지브리 스튜디오 영화중에 본 영화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하필이면)게드 전기 뿐인데, 보고 싶었던 몇몇 편 사고 있는 중. 마녀배달부 키키는 잡지에 소개된 컬러화보가 정말 예뻐서 보고 싶다고 동생이랑 얘기한 때가 있었다. 추억이다..
월트 휘트먼 시선 : 휘트먼 시선을 사고 보니 집에 풀잎이 있네^_^
그 겨울, 손탁 호텔에서/ 듀나 : 듀나의 미스터리 소설. 이제 읽는 중인데 역시 재밌음. 역시나 오싹한 데가 있고.
성 조앤/ 조지 버나드 쇼 : 자서전은 빌려서 읽어야지(((
세월/ 아니 에르노 : 국내에 아니 에르노 책을 여러 권 낸 1984북스가 중간에 판형을 바꿔서 너무 슬프다ㅠㅠㅠㅠ
죽음을 이기는 독서/ 클라이브 제임스 : 요즘 쫌 책 읽기 싫었는데 마음을 울리는 제목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피에르 베르제 : 생 로랑이 타계한 후 그의 오십 년간 파트너였던 피에르 베르제가 쓴 편지. “이 편지도, 앞으로 쓸 글들도 네가 읽을 수 없으리라는 사실을 잘 알아. 그러나 상관없이 써볼 생각이야. 결국 혼잣말에 지나지 않게 되더라도 말이지. 이 편지는 온전히 너를 향한 것, 우리의 대화를 이어나가는 방법이자 너에게 말을 거는 나의 방식이니까. 듣지도 답하지도 않을 너에게.”
술 취한 식물학자/ 에이미 스튜어트 : 술을 만드는 식물들에 대한 책. 세상에 이렇게나 많은 술이 있다니ㅎㅎ
피부 밑 두개골/ P.D.제임스 : P.D.제임스도 한권씩 사고 있는 중.
동쪽 빙하의 부엉이/ 조너선 C.슬래트 : 누가 이 책의 표지만 보고 샀다고 해서 말입니다ㅎㅎ 표지가 근사하긴 하다.
개를 키우는 이야기/ 여치/ 급히 고소합니다/ 다자이 오사무 : 다자이 오사무 입문하기에 좋다고 하길래 사 봄. 본격적으로 읽기에는 부담스러움…ㅎㅎ
스크린 앞에서 투덜대기/ 듀나 : 제법 오래된 책이다. 2001년.
달콤한 팥소 레시피/ 나카시마 시호
오늘은 아무래도 케이크/ 와카야마 요코
오늘은 아무래도 덮밥/ 이마이 료 : 이 세 권은 가격인하의 덕이 컸다ㅎㅎ 단팥을 사기도 했고ㅎ
봄이야기/ 질 바클렘 : 모으고 있던 질 바클렘의 들쥐가족 이야기 마지막 권.
블루레이] 놉/ 조던 필 : 너무나 어이가 없게도 부가영상도 없다…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 OST : 이번에도 정말 좋은 음악을 선사해 준 오스카 음악상에 빛나는 루드비히 고란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