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렛을 쓰고 싶어졌습니다.
괜찮은 타블렛 추천해주세요 >ㅅ<~ 싼걸로 <- 괜찮은 중고 사이트 있으면 그것도 추천을 좀;; 굽신굽신

짤방은 한화의 추승우 선수.
키 187센티미터에 몸무게가 78킬로그램입니다. 72킬로그램이라는 프로필도 봤는데, 왜 몸무게가 6킬로그램이나 왔다갔다 하는지 모르겠지만(정말 모를까…;;) 왔다갔다 하다보면 75킬로그램도 찍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88/85라는 티에리 앙리는 날렵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선수는 정말 말랐어요. =ㅅ= 호리호리해요. 작년까지는 LG 소속이었는데 LG 팬 분들은 하두 말라서 여름에는 체력이 떨어질지도 몰라요, 라는군요. ㅠㅠ 군대에 있을 때는 12킬로그램이나 더 쪘는데 운동을 다시 시작하니까 도로 빠졌다는 얘길 들으면 그냥 이런 체질의 사람들이 있나 봐요. 웨이트를 열심히 해도 안 찐대요. (조금 부럽;)
작년까지 LG에 있으면서 거의 주전으로 못 뛰었는데 올해부터 한화에서 뛰면서 정말 잘 하고 있는 선수에요. 이렇게 잘 하는 선수를 왜 LG에서 못 써먹었을까 다들 궁금해하게 하는. 추승우 선수를 보면 우리 루카와가 이렇게 말랐구나 싶어 또 유심히 보게 됩니다. =ㅂ= 오늘도 경기 있을 것 같은데 화이팅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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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프랑스는 유로2008에서 탈락했더군요. 티에리 앙리가 이번에 A매치로는 거의 마지막이라고 들었는데 많이 아쉬울 것 같아요. 리베리도 부상으로 두달은 못 뛴다던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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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살면서 접할 수 있는 동물들은 키우고 있는 동물이나 길동물들, 그리고 횟집 수족관에 있는 물고기들 정도가 아닐까요. 사무실 근처에 있는 횟집은 퇴근할 때면 수조 관리를 잘 하는지 한 수조의 오징어들이 아침마다 죽어있는 것을 보게 되어 조금 속상한데, 오징어 입장에서는 수조에서 죽거나 도마 위에서 죽거나 마찬가지일 것 같기도 하지만요. 오징어가 헤엄치는 것을 관찰하기는 이즈음이 처음인 것 같은데, 참 이쁘게 헤엄을 치더군요. 다리들을 모으고 몸을 유선형으로 만들면서도 앞부분 지느러미(라고 할 수 있을까 그걸;;;)을 팔락거리는 모양새가 참 이뻐요. 오늘은 수조가 텅 비어있고 한 마리의 오징어만 혼자 헤엄치고 있더라고요. 제가 앞에서 얼쩡거리고 있으려니 그 녀석도 수조 밖에 뭔가가 얼쩡거리는 것을 아는지 둥근 수조를 뱅뱅 돌던 것을 멈추고 제가 있는 쪽에서 왔다갔다 팔락팔락하는데 음 또 왠지…
와콤 그라파이어4 추천해요>_
저는 와콤 그라파이어4를 중고로 구했어요
네이버 중고나라(http://cafe.naver.com/joonggonara.cafe)와 중고카페(http://cafe.naver.com/musicstar2)
두곳 돌아다니면서 거래했어요^^ 싸고 좋은거 구할수 있을거예요.
저도 뱀부와 그라파이어4 둘중 뭘할까 고민했었는데.. 뱀부같은 경우는 윈도우 비스타에 맞춰 제작된 거라서 XP에서 돌릴때 이질감(?)같은게 느껴질수 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라4를 구입했는데… 또 다른 의견으로는 뱀부가 그라4보다 사용하기 더 편하고 좋다고 하네요.사용자들마다 의견이 달라서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인튜어스가 아닌이상 뱀부나 그라4나 비슷한가봐요. 일단 그라4 사용소감은 너무좋아요~!강추~~
그리고 타블렛에서 중요한건 사이즈인데, 작은사이즈(4X5)도 괜찮더라구요.
일단 더 저렴하기도 하고(이게 중요..)
이미 구입하셨을라나요^^; 저는 와콤 그라 3인데, 처음 구입했을 때도 지금도 만족하고 있어요(인터파크에서 샀던가;)물론 간간히 인튜어스에의 욕망(…)이 있기는 하지만-_- 좀 더 마음 먹고 컴터 그림에 매달릴 생각이 아니라면 사치다-_- 싶은 생각이;
저는 6×8 큰 사이즈예요:) 음.. 저는 개인적으로 큰 사이즈가 더 편하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40만원이라해도 비싼 것 같;;…은데 요즘 물가들이 다 오르고 있으니-_- 시세에서 저 가격이 어느 쯤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구입할 당시엔 인튜어스가 30만원대부터였던 것 같기도 하고..; 그 당시에는 그라파이어 3이 자리잡고 막 그라4가 나오기 시작했을 때여서 뭘 살까 고민했던 기억은 있어요..(→은근히 신상의 유혹에 약한;) 가격 압박으로 그라2도 고려해봤던 것 같은데, 그라3이나 4는 그렇게 획기적인 기능상의 차이점은 없다는 여론(?)이 많았던 반면 그라2는 그렇지 못하다는 평들을 봤었었거든요. 채색이나 그리기 자체에서도 사이즈는 큰 것이 더 편하다는 평과 함께…^^; 하지만 뭐든지 손에 익히기 나름인 것 같아요. 중고로 보신다면, 그라파이어 3이 무난하지 않을까 싶어요:)
만두그림 꼭 주세요^^꺄악~** 싸고 좋은 타블렛 구하시길 바랄게요! 카인님의 ‘타블렛으로 그린 센루’를 기대해도 될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