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주말이니까요.. ( ”)a

이 포스트 생각을 하게 한 것은 ooparts branch의 doll에 나오는 센도의 이 그림이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ㅠ_ㅠb 정말 우리 루카와가 홀랑 반할 만 해요.(결론이;;)
다른 것은 아무 것도 필요없어
단하나 내가 바라는 것은
스며들 듯 미소짓는 당신뿐이야

카르네스의 센도. 카르네스의 센도는 잘 몰라요.(수줍…어 할 일이 아니잖아!!)

love의 루카와와 센도. love는 카에데님 통해서 처음 알았는데, 단편 몇개만 읽어봤거든요. 그다지 특별한 일은 없이 둘이 있는 일상인데도, 만날 듯 만날 듯 닿을 듯 닿을 듯 굉장히 안타까워요. 함께 있는데도요.

사쿠라야의 센도입니다. 류하님이 ‘그 차가우면서도 부드럽고 달콤한 남자’라고 평해주셨던. ^^
사쿠라야의 센도중 읽어 본 것은 이 한장짜리를 비롯해서 둘 밖에 안되지만, 굉장히 껄렁한 센도였어요. ^ㅁ^

서전 크로스 도쿄의 센도. 꺄아~ 귀여워랏♡

프린상의 센도 그림중 가장 맘에 드는 것 중의 하나. ㅠ_ㅠb 근데 그림이 작아서 죄송합니다.
프린상의 센도도 참 좋지요. 정말 ‘연인’이라는 느낌.♡

원작의 센도. 루카와를 보면서 미소를 띄우시는 이 모습이라니, 정말 늠름하시고 근사하시고 아름다우시죠. ㅠ_ㅠb
우아아아>_ㅁ
꺄아;;; 프린상의 그림은 정말정말정말 미형이에요 T_T 예뻐라…… 그러나 진짜 정말 결정타는 원작샷!!!! ( ;;;; 같이 실려나가기; ) 아이 예뻐요. 잘봤어요 진짜 T_T
저 포스팅하면서 엄청 행복했답니다. ^ㅁ^
링크타고 왔습니다. 센도군 정말 멋지군요. ㅠㅠ 슬램 동인은 많이 봤지만 구체적으로 알지 못해서 볼때마다 새롭습니다;;
………………………………………(과다출혈)
웁스, 저 이쁜것좀 보게…….*.*
heerin님//안녕하세요? ^-^* 센도군 정말 멋지죠. >ㅁ
예전, 우리 루카와가 반할만한, 사랑할만한… 으로 시작된 센도 예찬은 어느 덧 본인을 세간의 박쥐로 만들어버렸었다지요; 뭐, 그렇지만 확실히 센도, 너무 멋지고 핸섬해서>_
장모가 사위를 지극히 사랑할 때 이런 기분일까 -> 푸하하하 웃어버렸습니다. 멋진 멘트에요. >ㅁ
사쿠라야의 센도 너무 좋아요>.
표정도 정말 엄청나죠 >ㅁ
도저히 리플을 달지 않고는 못 지나갈 포스트로군요!(덜덜) 왜 이렇게 귀엽고 멋지고 섹시하고 아름다운 거예요.. 볼 때마다 저를 소녀(..)로 만들어버리는 멋진 녀석입니다. 우흑.
흑흑 정말 멋있죠. ㅠ_ㅠb 저두 실은 매일매일 들어와서 다시 보는;포스트입니다. ^ㅁ^
뒤늦게야 발견하고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장황하다;)
아 이 멋진 녀석;ㅁ; 언제봐도 가슴이 뛰게 만들어요 센도 아키라는;ㅁ; 역시 센도 네놈은 죄많은 남자야….(엎어져 울기)
죄많은 녀석이죠. ;ㅁ;
우악.왜 저는 이거 이제서야 본거죠- 자학중.ㅠ.ㅠ
요즘 센도군에 대한 사랑이 너무도 급격하게 올라서 위험수준인데 더욱 위험하게 되버렸군요.; 흑 루카와군 다 널 위해서란다.ㅠ.ㅠ
오래오래 사랑받는 포스트군요. ^^ 후후 센도군에 대한 사랑은 아무리 올라도 괜찮답니다.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