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이 무지 먹고 싶은 밤. 편의점같은 멋진 초콜렛을 파는 곳은 너무나 멀어서, 동네 슈퍼에서 새알초콜릿이란 걸 샀다. (그냥 평범하게 가나 초콜렛 살걸.. ㅠ_ㅠ) 껍데기에 ‘손에 녹지 않는 초코볼’이라고 써 있는데, 입에서도 안 녹는다…
초콜렛이 무지 먹고 싶은 밤. 편의점같은 멋진 초콜렛을 파는 곳은 너무나 멀어서, 동네 슈퍼에서 새알초콜릿이란 걸 샀다. (그냥 평범하게 가나 초콜렛 살걸.. ㅠ_ㅠ) 껍데기에 ‘손에 녹지 않는 초코볼’이라고 써 있는데, 입에서도 안 녹는다…
내 옆에 초콜렛 있다(….)
입에서도 안 녹는다니, 정말 굉장한 초코볼!!!!
………..입안에서도 안 녹으면 어째야 좋단 말인가 OTL;;;
가끔 인간은 인내의 한계(-_-)를 시험케 하는 것을 잘도 만들어내는 듯;;
모르셨군요. 새알초콜렛은 씹어먹어야한다는 것을(…)
(요즘 유행하는 썰어먹는 초콜렛도 아니고;;;)
입안에서 녹지 않으면 살짝 전자렌지로 데워줘야하는지..
카인님은 어떤 초코렛을 좋아하시나요? : D
점심시간에 편의점을 갔더니 (생리대사러-_-;;) 드림카카오라는 롯데쵸콜렛이 새로 나왔더라구요. 카카오 56%라는 말에 혹해서 114그램에 3천원이라는 압박가격에도 불구하고 질렀는데 이게 너무너무너무 맛있는 겁니다ㅠㅠ;;; 제 입맛으로는 고디바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대체 롯데쵸콜렛은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 뭔가 비밀이 있는 것 같습니다(진지) 움파룸파들이 공장에서 춤을 추고 있다거나…(쵸콜렛을 만들고 있는 게 아니고-_-?)
다음부터는 꼭 가나쵸콜렛 사드세요^^
움파룸파는 여기.. (뭔가 못할 짓을 하고 있는 기분이군요;;;;)
http://blogfiles9.naver.net/data11/2005/10/6/232/img8C%5B1%5Ddfsfsf%283556%29-dalais.jpg
내 옆에 56%도 72%도 다 있다(…….);;;
어제 까르푸 갔는데 편의점에서 3천원하는 이 56%드림카카오가 거기서는 2400원에 팔고 있더라. 거기다가 자일리톨 껌까지 함께() 편의점도 GS에서 사면 2000원 이상에 맑은녹차현미맛을 무료로 증정하니 같은 값이면 다른 편의점 말고 GS에서 사는게….(내가 거기서 일해서 그런건 아니구orz)
저도 그 마의 56%에 빠져서 매일 저녁 비타민 먹듯이 한알 한알…
쌓이는건 살들? 하하하하..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