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자 여러분 빨리 원고를 하세요=ㅂ=

그래두 여름푸른님이 여름에 소설 원고 마감해서 보내주셨고
류하님도 원고 주신댔고(수줍)

에이원이도 축전 준댔고(수줍)
오즈님도 새 마감일까지는 보내주신댔고
월강님도 콘티 짜셨댔고
젼이님도 Blossom 다 써서 주실 것 같고
수민냥도 브레히트 다 써서 줄 것 같고
나르님은 뭘 주실지 궁금하고
세샤님 치맛자락은 붙들어야 하고
원고할 때나 연락을 해서 미안하기도 하지만 얼굴에 철판깔고 슬람님 수달님 레몬님 케링님에게도 연락해야 하고=ㅂ=

그리고 전 열심히 루카와 문답을 찾고 있습니다=ㅂ=

주절주절 쓰다보니 미완성 센루들이 생각나는군요.
망각의 섬이라든가
수평선이라든가
창이라든가
각이라든가
하트넘버세븐이라든가
사라반드라든가
이니스프리라든가
여름의 우울이라든가
에브리씽이라든가
이해할 수 없는 삶에 뛰어들다라든가
루카와와 센도는 아직 안 나왔지만 센루라는 언질만 들은 웨어리즈라든가

이렇게 많은 센루의 완결을 못 보고 있다니 저 쫌 불쌍하네요ㅠㅠ

This Post Has 3 Comments

  1. 아낭ㅋㅋㅋㅋㅋㅋㅋㅋ전 바지만 입어서 붙들 치맛자락이..<이러고있다;;
    전 컬러일러스트하나 힘써서 그려볼테니 그걸로 어떻게 굽든삶든튀기든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표지그리실 분 누구신가..

    흠… 구우러 가야겠네요ㅋ

  2. 류하

    그렇다면 세샤님의 바짓가랑이를 붙들어야…^_ㅠ
    저도 그냥 손놓고 있을 게 아니라 그 원고의 대사글씨도 종이책용으로 조절하고 뭔가 톤질이라도 한조각 더 하고 그래야 할 것 같기도 한데…과연 하게될지()
    미완결센루 저도 보고싶네요ㅠㅠ 근데 혹시 수평선은 저의;; 수평선 말씀이신지…그거라면 이미 오래전에 완결되었….☞☜

    그러게요. 바짓자락을 붙잡고 늘어져야겠어요ㅠㅠ

    앗 외전 하나 더 써주신다고 그러시지 않으셨나요(수줍) 세번째 외전때문에 고민하시는 것 같던데 써 주시면 무척 좋겠다는 소박한 마음이 듭니다(수줍)
    아 그리고 섬은요ㅠㅠ 섬도 완결 내주세요ㅠㅠ 본문에 안 쓰고 덧글에서 막 이래요ㅠㅠ

  3. 나르

    저는 그냥 소설 생각해보려고요(…) 일단 만화로는 어림도 없을 것 같고, 저는 확실히 그림쟁이는 아닌 것 같고(….) 그런데 장편 분량도 괜찮을지(….) 그나저나 마감이 늦춰져서 다행입….orz

    어머 제가 장편 좋아하는 것 어찌 아시고^ㅁ^
    길면 길수록 좋아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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